소니 M2L-X V2.0, MXL로 변화하는 라이브 제작 시스템

소니는 Creative Solution Showcase 2026에서 M2L-X 버전 2.0과 MXL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라이브 제작 솔루션을 선보였다.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커버하며, 저지연 프로토콜 MXL과 MOXELA 게이트웨이를 통해 제작 환경을 혁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