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예술대학이 영상 분야의 새로운 산학관 연계 거점 ‘영상 리서치 센터 DoCK’를 출범했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넘어선 10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의 미래를 열어갈 예정이다. 7월 12일에는 킥오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핵심 요약
- 도쿄예술대학이 영상 분야 산학관 연계 거점 ‘영상 리서치 센터 DoCK’를 2026년 3월 설립하고 활동 시작
- 애니메이션, 영화 등 기존 영상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10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 <共創知> 개발을 목표로 국제적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리서처, 에듀케이터 육성
- 7월 12일 킥오프 심포지엄 개최, 영상의 미래와 AI 시대의 제작 환경 변화 등에 대한 논의 진행
도쿄예술대학의 산학관 연계 신거점 ‘영상 리서치 센터 DoCK’가 출범했다. <共創知> 개발을 통해 영상의 미래를 열어간다. 7월 12일에는 킥오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도쿄예술대학은 대학원 영상연구과에 새로운 실천 연구 거점 ‘영상 리서치 센터 DoCK(독)’을 2026년 3월 설립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DoCK = Development of Co-Creative Knowledge / <共創知>의 개발
DoCK는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크리에이터와 프로듀서 육성을 핵심으로 하면서, 리서처와 에듀케이터 육성까지 시야에 둔 실천 연구 거점이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비롯한 영상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토대로, 기존 학문 영역과 산학관의 경계를 넘는 협동을 추진하며, 다양한 주체의 새로운 연결에서 탄생하는 <共創知> 개발에 힘쓴다.
이 대학이 쌓아온 예술 교육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하면서, 차세대 콘텐츠 크리에이션을 담당할 인재를 육성함과 동시에, 영상 표현과 문화의 미래를 구상하고 그 지식을 교육계, 산업계, 행정으로 폭넓게 공유해 나갈 것이다.
10개 프로그램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등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영역을 넘나드는 실천적인 배움을 전개한다.
DoCK의 프로그램 내용 및 활동에 대한 최신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킥오프 심포지엄 <共創>적인 지 개발 거점을 향해

개최 개요
프로그램·연사
| 기조 강연: 영상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을 만든다 – 국제적인 시점에서 본 제언 | 리피트 미즈타 타카시 (남가주대학교 영화·미디어 연구·비교문학·동아시아 언어문화 교수) |
| DoCK 사업·활동 소개 | ・오카모토 미츠코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애니메이션 전공 교수) ・누부야마 타르트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애니메이션 전공 교수) ・요코야마 쇼고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영화 전공 교수) |
| 크리에이터·크로스 토크: 애니메이션 × 영화 – 월경과 <共創> | 이시카와 케이 (영화 감독), 시노미야 요시토시 (미술가·일본화가), 야노 호나미 (애니메이션 작가) 모더레이터: 스와 아츠히코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영화 전공 교수) |
| 프로듀서·크로스 토크: AI 시대, 변화하는 제작 환경과 요구되는 인재 | 사쿠라이 히로키 (주식회사 살라만더 대표이사 애니메이션 프로듀서·각본가) 스즈키 료이치 (주식회사 코단샤 제4사업본부 크리에이터즈 랩 부장 겸 글로벌 총괄실 담당부장) 모더레이터: 오카모토 미츠코, 이치야마 쇼조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영화 전공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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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東京藝大、映像の産学官連携拠点「映像リサーチセンターDoCK」始動。アニメ・映画の枠を超えた10のプログラムを展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