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JSC)가 국제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시네마틱 퀀텀(CQ)’ 프로그램 2기를 2026년 4월부터 시작한다. 현역 전문가를 위한 ‘마스터 클래스’와 차세대 인재를 위한 ‘아카데미 클래스’로 운영된다.
💡 핵심 요약
- JSC, 국제 영상 교육 프로그램 ‘시네마틱 퀀텀’ 2기 2026년 4월 개시
- 현역 전문가 대상 ‘마스터 클래스’와 차세대 인재 대상 ‘아카데미 클래스’ 운영
- 영상 철학, 비주얼 설계, 커뮤니케이션 등 실천적·체계적 교육 제공
- 해외 영화제, 국제 공동 제작 등과의 연계 통한 지속적 프로젝트 발전 계획
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이하: JSC)는 크리에이터 지원 기금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인재 육성과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영화 촬영 교육 프로그램 ‘시네마틱 퀀텀(CQ)’의 2기를 2026년 4월부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상 제작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식을 공유하고,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뛰어난 영상 표현을 만들어낼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기에서는 세계적인 시네마토그래퍼에게 배우는 ‘마스터 클래스’와 차세대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아카데미 클래스’의 두 가지 교육 라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가지 교육 클래스
Master Class (현역 전문가 대상)
영화, 드라마, CM, 딜리버리 작품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상급 클래스다. 국내외 최고 시네마토그래퍼와 크리에이터를 초빙하여 영상 철학, 비주얼 설계, 팀 커뮤니케이션, 현장 판단 등 실천적이고 예술적인 지견을 공유한다.
Academy Class (차세대 육성·스텝업 교육)
마스터 클래스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젊은 인재나 학생, 커리어 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클래스다. 세계 기준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초 능력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운다.
2기 CQ 일정 (예정)
향후 전망
CQ는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영화제, 국제 공동 제작, 교육 기관과의 연계를 염두에 둔 지속적인 프로젝트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또한, 세계적인 영상 기업 및 딜리버리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영상 인재 육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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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JSCによる国際教育プログラム「Cinematic Quantum」第2期が始動。現役プロ向けと若手向けの2クラ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