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O PureRAW 6.2 출시: macOS 처리 속도 최대 3배 향상, Lightroom 연동 개선

DxO가 RAW 현상 소프트웨어 PureRAW 6.2를 출시했다. macOS 환경에서 처리 속도가 최대 3배 빨라졌으며, Lightroom 연동 기능도 개선되어 더욱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DxO PureRAW 6.2 출시, macOS 처리 속도 최대 3배 향상 (M4/M5 시스템 기준)
  • Apple Silicon의 Neural Engine과 GPU를 결합한 ANE GPU 병렬화 기술 적용
  • Lightroom 연동 시 자동 컬렉션 생성 옵션 비활성화 기능 추가
  • DeepPRIME XD3, 고효율 DNG 압축, AI 센서 먼지 제거 등 기존 기능 유지

DxO는 RAW 현상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인 ‘DxO PureRAW 6.2’를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macOS 환경에서의 대폭적인 성능 향상과 Lightroom 연동 개선, 그리고 더욱 세련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버전 6 사용자에게는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되는 이번 버전은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과 더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 성능을 모두 구현하여, RAW 워크플로우의 필수적인 첫 단계로서 DxO PureRAW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DxO의 제품 전략 담당 VP인 JEAN-MARC ALEXIA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macOS 사용자 위한 극적인 속도 향상

DxO PureRAW 6.2는 macOS에서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최신 Apple Silicon 탑재 시스템에서는 처리 속도가 최대 3배 빨라진다.

이러한 비약적인 발전의 기반에는 ANE GPU 병렬화 기술이 있다. 이 새로운 접근 방식은 Apple의 Neural Engine과 GPU를 결합하여 여러 처리를 동시에 실행한다. 이러한 구성 요소 간에 워크로드를 지능적으로 분산시킴으로써, DxO PureRAW 6.2는 배치 처리를 대폭 가속화한다. M4 및 M5 탑재 시스템에서는 최대 3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그 결과, 더 빠르고 반응성이 좋은 워크플로우가 가능해져 사진가들은 대량의 배치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이미지 완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Lightroom 연동 개선

DxO PureRAW 6.2는 Windows와 macOS 양쪽 환경 모두에서 Adobe Lightroom과의 연동을 더욱 강화하여 워크플로우를 더욱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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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처리된 DNG 파일 배치마다 새로운 Lightroom 컬렉션이 자동으로 생성되었다. 이번 버전에서는 이 동작을 비활성화하는 옵션이 추가되어 더욱 깔끔하고 유연한 워크플로우를 구현한다.

또한, 세밀한 인터페이스 개선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DxO PureRAW는 사진가의 기존 워크플로우에 매끄럽게 통합된다.

비할 데 없는 화질을 기반으로

DxO PureRAW 6은 올해 초 출시되어 RAW 화질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여러 혁신적인 기능을 도입했다.

DeepPRIME XD3가 베이어 센서에 대응하여 DxO의 최첨단 디노이징/디모자이킹 기술을 더 넓은 범위의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고효율 DNG 압축으로 화질 손상 없이 파일 크기를 대폭 줄였다. 더불어 AI를 이용한 센서 먼지 제거 기능으로 자동 일괄 클리닝이 가능해졌다.

추가로, 새로운 배치 병렬화 기술로 대량의 처리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gathe Poupeney 버전 6.2를 통해 DxO는 성능과 사용 편의성 모두를 더욱 갈고 닦아, 사진가들이 모든 프로젝트를 최고의 화질로 시작하고 전례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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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DxO、RAW現像ソフト「PureRAW 6.2」をリリース。macOS環境での処理速度が最大3倍に向上、Lightroom連携を改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