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폴란드 축구 최상위 리그에 AI 트래킹·AR 방송 도입

폴란드 최상위 축구 리그 엑스트라클라사가 호크 아이 이노베이션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AI 트래킹, 자동 전술 카메라, 준자동 오프사이드 판정 기술 등을 도입한다. 2026/27 시즌부터 4K 방송과 AR 시각화 기술로 경기 분석 및 팬 경험을 혁신할 예정이다.

💡 핵심 요약

  • 폴란드 엑스트라클라사가 호크 아이 이노베이션즈와 다년간 파트너십 체결
  • AI 기반 ‘SkeleTRACK’ 트래킹 시스템과 ‘자동 전술 카메라’ 도입으로 4K 영상 기반 상세 전술 분석 가능
  • ‘준자동 오프사이드 판정 기술(SAOT)’ 도입으로 심판 판정 지원 및 가상 애니메이션 제공
  • 3D AR 시각화 제품 ‘HawkAR’를 통해 팬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기 관람 경험 제공

호크 아이 이노베이션즈(이하 호크 아이사)는 폴란드 최상위 축구 리그인 엑스트라클라사와 라이브 파크와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폴란드 최상위 리그에 호크 아이사의 주요 축구 관련 기술이 도입된다.

2026/27 시즌 늦가을부터 리그는 경기력, 심판 업무, 방송 품질 향상을 위한 포괄적인 도구들을 도입하여 폴란드 최상위 리그를 스포츠 혁신의 최전선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엑스트라클라사의 마르친 아님츠키 회장은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호크 아이사의 ‘SkeleTRACK’ 트래킹 시스템을 도입하여 팀 및 미디어 파트너를 위해 선수와 공의 골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그 분석 결과를 호크 아이사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시각화한다. 더불어 호크 아이사는 AI 기반의 ‘자동 전술 카메라’도 제공하여, **방송 품질의 4K 영상을 연속으로 제공함으로써 더욱 상세한 전술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도구들을 결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 분석과 데이터 기반 스토리텔링을 엑스트라클라사에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호크 아이사의 ‘SkeleTRACK’ 시스템은 호크 아이사가 개발한 ‘준자동 오프사이드 판정 기술(SAOT)’의 기반이 된다. 이 기술은 지난 수년간 FIFA 및 UEFA 대회에서 폭넓게 채택되어 왔다. 이 자동화된 실시간 시스템을 통해 PKO 뱅크 폴스키 엑스트라클라사는 최고 수준의 심판 지원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진 후 수초 이내에 각 오프사이드 장면의 가상 애니메이션이 방송국 및 경기장 팬들에게 제공된다. 현재 문서화, 기술적 준비, 설치 전 작업이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는 늦가을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라이브 파크의 최고 운영 책임자(COO)인 마르친 세라핀은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또한, 이번 제휴를 통해 호크 아이사가 독자 개발한 3D 증강현실(AR) 시각화 제품 ‘HawkAR’의 활용을 통해 팬들이 경기를 즐기는 방식이 완전히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FIFA 월드컵을 비롯해 지난 1년간 주요 축구 및 테니스 방송에서 이미 채택된 HawkAR는 생생한 트래킹 데이터를 팬들을 위한 몰입감 있고 인터랙티브한 그래픽으로 변환함으로써 라이브 방송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중계에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더할 예정이다.

호크 아이사 축구 부문 매니징 디렉터 맥스 라이트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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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ポーランドのトップサッカーリーグがホーク・アイ・イノベーションズを採用。AIトラッキング、自動戦術カメラ、審判システム、拡張現実放送を導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