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 GFX ETERNA 55 전용 EVF ‘VF-GFXC2’ 2026년 출시

Fujifilm이 GFX ETERNA 55 전용 전자 뷰파인더 ‘VF-GFXC2’를 2026년 출시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2048×1536 고해상도와 최대 1000nit 고휘도를 지원하며, 4:3 오픈 게이트 촬영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 핵심 요약

  • Fujifilm, GFX ETERNA 55 전용 EVF ‘VF-GFXC2’ 2026년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 2048×1536 고해상도, 최대 1000nit 고휘도 지원
  • 4:3 오픈 게이트 촬영에 최적화된 4:3 화면비 표시 패널 탑재
  • 대형 아이컵, 알루미늄 절삭 일체형 외장으로 높은 시인성과 견고성 확보

Fujifilm은 영상 제작용 카메라 ‘FUJIFILM GFX ETERNA 55′(이하: GFX ETERNA 55) 전용 전자 뷰파인더 ‘VF-GFXC2’를 2026년 중에 출시한다. 가격은 오픈이다.

VF-GFXC2는 영상 제작용 카메라의 전자 뷰파인더로서 업계 최고 수준인 2048×1536 도트의 고해상도 표시를 실현한 ‘GFX ETERNA 55’ 전용 모델이다. 최대 1000nit의 고휘도로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4:3 화면비의 표시 패널을 채택하여 4:3 오픈 게이트 촬영의 화면 전체를 빠짐없이 표시함으로써 정밀한 프레이밍을 지원한다.

Fujifilm은 2025년 10월 동사 최초의 동영상 전용기인 영상 제작용 카메라 ‘GFX ETERNA 55’를 출시했다. 영화, CM, 드라마 등의 영상 제작 현장에서 활용이 진행 중이다. 특히, 가로 43.8mm × 세로 32.9mm의 라지 포맷 센서에 의한 넓은 촬영 면을 활용한 4:3 오픈 게이트 촬영 및 아나모픽 렌즈를 이용한 영상 제작과의 친화성을 특징으로 한다.

VF-GFXC2는 4:3 화면비의 표시 패널, 대형 아이컵, 알루미늄 절삭 일체형 외장을 채택했다. 펑션 버튼과 시도 조절 다이얼의 조작성에도 배려하여 영상 제작 현장에서의 초점 확인 및 프레이밍을 지원한다.

고정밀 초점 확인, 높은 시인성, 뛰어난 조작성을 갖추어 ‘GFX ETERNA 55’의 영상 표현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4:3 오픈 게이트 촬영의 가능성을 넓힌다.

Fujifilm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송기기 전시회 ‘IBC 2026’에서 VF-GFXC2를 출품한다.

주요 특징

고해상도·고휘도 영상을 GFX ETERNA 55에 최적화된 4:3 화면비로 표시

영상 제작용 카메라의 전자 뷰파인더로서 업계 최고 수준인 2048×1536 도트의 고해상도와 최대 1000nit의 고휘도를 실현했다.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1.0배의 파인더 배율을 실현하여 미세한 초점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다.

GFX ETERNA 55의 4:3 오픈 게이트 촬영에 최적화된 4:3 화면비의 표시 패널을 채택했다. 촬영 화면 전체를 빠짐없이 표시할 수 있어 프레이밍 및 영상의 세부 사항을 확인하기 쉽다.

화면의 밝기에 따라 표시 특성을 최적화하여 밝기 설정을 변경해도 자연스러운 톤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대형 아이컵에 의한 쾌적한 시인성과 알루미늄 절삭 일체형 외장에 의한 높은 견고성

대형 아이컵 채택으로 외부광을 차단하여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눈가와의 밀착감에도 배려하여 장시간 촬영 시 부담 경감을 도모한다.

심플한 원통형 형태로 잡기 쉬움을 확보했다. 알루미늄 절삭 일체형 외장을 채택하여 부품 연결부를 줄이고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실현했다.

촬영을 쾌적하게 하는 기능성

자연스럽게 손이 닿는 위치에 펑션 버튼을 배치했다. 확대 표시 기능이나 피킹 등 초점 확인에 필요한 기능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

시도 조절 다이얼에 적절한 하중을 주어 오조작을 방지한다. 미세한 조절도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등 쾌적한 조작성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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