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monic Air SE: 5G 초소형 설계와 핸드헬드 변환, 현장 기동성 극대화

Saramonic Air SE는 5G 초소형 설계와 핸드헬드 변환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용 무선 마이크입니다. 약 5g의 초경량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현장 기동성을 극대화합니다.

💡 핵심 요약

  • 약 5g의 초소형, 초경량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착용감이 뛰어남.
  • 클립형과 핸드헬드형 듀얼 모드 지원으로 현장에서 즉시 형태 전환 가능.
  • Saramonic AI 노이즈 캔슬링, 48kHz/24bit 고해상도 오디오, 내장 리미터 및 세이프티 트랙 탑재.
  • 3가지 EQ 프리셋 및 모노/스테레오 출력 지원으로 다양한 활용성 제공.

NAB 2026 Saramonic 부스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스마트폰용 무선 마이크 ‘Saramonic Air SE’였다. 이전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무선 마이크의 진화는 이미 한 바퀴 돈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Air SE는 이러한 인식을 뒤엎는 제품이었다. 속보 보고서에서도 소개했지만, 본 기사에서는 그 상세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한다.

충전 독(상단), 송신기 2개(좌하단), USB-C 리시버(우하단). 각 유닛은 자석으로 독에 함께 수납할 수 있다.

본체는 매우 컴팩트하며, 기존 마이크와는 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실물을 손에 쥐면 그 가벼움이 두드러져 사용 편의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크기는 엄지손가락 정도이며 무게는 약 5g에 불과하다. 스마트폰 취재가 중심이 되는 현장에서 이 크기는 매우 실용적이다. 강력한 자석 메커니즘으로 다양한 장소에 고정 가능하며, 타사 제품을 연상시키는 요소도 있지만 질감과 조작성을 포함해 독자적인 사용성을 완성했다.

엄지손가락 크기에 무게는 약 5g으로 가벼워 착용 시 부담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특징적인 것은 클립형과 핸드헬드형 모두 지원하는 듀얼 모드다. 본 제품은 충전 독에 장착함으로써 클립형에서 핸드헬드형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 독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인터뷰용 마이크로 사용할 수 있으며, 취재 현장에서 즉시 녹음해야 하는 상황에서 높은 기동성을 발휘한다.

Saramonic Air SE는 클립형과 핸드헬드형 모두 사용 가능하며, 충전 독에 장착하여 즉시 형태를 전환할 수 있다.
즉시 핸드헬드 마이크로 인터뷰 녹음이 가능하다.

자석의 고정력은 충분히 강하며, 약간의 움직임에도 떨어지지 않는 안정감을 제공한다. 또한 앞뒤 어느 방향으로도 장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고 있어 실제 운용을 고려한 설계임을 알 수 있다.

송신기는 자석 클립 또는 내장 자석으로 옷에 확실하게 고정할 수 있어 신속한 장착이 가능하다.

스펙 면에서는 Saramonic 고유의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하여 최대 40dB의 배경 소음 감소를 지원한다. 48kHz/24bit의 고해상도 오디오, S/N비 80dB, 최대 음압 레벨 120dB 등의 사양을 갖추어 소형임에도 충분한 음질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내장 리미터와 -12dB 세이프티 트랙을 탑재하여 소리 깨짐을 방지하는 이중 보호 메커니즘을 갖추었다. 더불어 3가지 EQ 프리셋으로 용도에 맞는 음질 조절이 가능하며, 모노/스테레오 출력 전환에도 대응한다. 모바일 중심의 크리에이터나 제작팀에게 도입하기 쉬운 가격대도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다.

3가지 EQ 프리셋으로 즉시 음질 조절이 가능하며, 모노/스테레오 출력에도 대응한다.

컴팩트함과 기동성이 뛰어난 본 제품은 대형 장비 운용이 어려운 환경이나 신속성이 요구되는 현장에서 유력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현장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중시한 새로운 마이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관련 글


원문: 5gの超小型設計とハンドヘルドへの変形。Saramonic「Air SE」が示す現場主義の機動力[NAB2026展示レポー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