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FMS 2026서 AI 시대 위한 차세대 3D NAND 기술 공개

샌디스크가 ‘FMS 2026’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차세대 3D NAND 기술을 공개한다. 대규모 AI 모델과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 확산으로 증가하는 용량, 대역폭, 전력 효율성 수요에 대응하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핵심 요약

  • 샌디스크, ‘FMS 2026’에서 AI 추론을 위한 차세대 3D NAND 기술 공개
  • 대규모 AI 모델,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 확산에 따른 용량, 대역폭, 전력 효율성 요구사항 충족 기술 선보임
  • HBF 기술, BiCS10 NAND, 엔터프라이즈 SSD 등 최신 제품 및 기술 데모 전시
  • AI 인프라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한 시스템 최적화 및 NAND의 중요성 강조

샌디스크는 ‘Future of Memory and Storage 2026(이하 FMS 26)’에서 NAND 혁신이 AI 인프라의 다음 진화를 어떻게 지원하는지 소개한다. 대규모 AI 모델, 더 긴 컨텍스트 창, 에이전트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으로 인해 용량, 대역폭, 전력 효율성에 대한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는 AI 성능 향상과 대규모 배포를 실현하는 데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환경, AI 기반 워크로드의 진화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첨단 NAND 기술을 통해 고객의 AI 추론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샌디스크의 CPO(최고 제품 책임자)인 크람 이스마일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샌디스크의 기술 혁신은 고속 데이터 레이크, 모델 스토리지, 검색 증강 생성(RAG), KV 캐시 워크로드와 같은 AI 워크로드에 중점을 두고 있다. ‘FMS 2026’에서 샌디스크는 HBF 기술, 차세대 NAND, 엔터프라이즈 SSD 기술이 AI 추론에 요구되는 용량, 성능, 전력 효율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선보일 예정이다. ‘FMS 2026’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FMS 2026’에서 샌디스크는 기조연설 ‘NAND: AI 시대의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기반’을 통해 고컨텍스트 모델과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가 메모리 및 스토리지 계층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검토한다. AI 인프라의 병목 현상이 컴퓨팅 능력뿐만 아니라 메모리 용량, 대역폭, 전력 효율성, 토큰 경제학까지 확장되는 가운데, 이 기조연설에서는 대규모 AI 추론을 실현하는 데 있어 시스템 수준 최적화와 NAND가 수행하는 중요성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본 기조연설은 8월 5일(수) 오전 11시 40분(태평양 표준시)에 진행되며, 짐 엘리엇(CRO), 크람 이스마일(CPO), 알퍼 일크바하르(CTO)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샌디스크는 Google 및 SK hynix와 함께 패널 토론 ‘고대역폭 플래시로 메모리 장벽을 허물다’에도 참여한다. 이 패널 토론에서는 HBF 기술, 컨셉, 생태계 발전, 그리고 새로운 메모리 접근 방식을 실제 AI 인프라에서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샌디스크 부스(부스 607번)에서는 HBF, BiCS10 NAND, 엔터프라이즈 SSD, 차량용 스토리지, 클라이언트 SSD, 소비자 제품 등 샌디스크의 최신 제품 및 기술 데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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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サンディスク、「FMS 2026」でAI推論時代に向けたNANDイノベーションを公開。次世代3D NAND技術を披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