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산 스튜디오 그룹, 월섬에 대형 촬영 스튜디오 ‘월섬 스튜디오 9st·10st’ 신설

대건산 스튜디오 그룹이 도쿄 월섬 지역에 대형 촬영 스튜디오 ‘월섬 스튜디오 9st’와 ‘월섬 스튜디오 10st’를 신설한다. 9st는 89평 규모로, 10st와 통합 운영 시 대형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대건산 스튜디오 그룹, 도쿄 월섬에 신규 스튜디오 ‘9st'(89평) 및 ’10st'(22평) 개설
  • 9st와 10st 통합 운영으로 대형 프로젝트 및 완전 전세 촬영 가능
  • 월섬 지역 총 5개 스튜디오 체제 구축, 다양한 촬영 요구 충족
  • 넓이와 운용성을 고려한 설계로 촬영 현장 효율성 극대화

대건산 스튜디오 그룹(운영: 주식회사 UR)은 도쿄도 주오구의 아사히 창고 내에 새로운 촬영 스튜디오 ‘월섬 스튜디오 9st’, ‘월섬 스튜디오 10st’를 개설한다.

신설되는 9st는 스튜디오 면적 89평(약 294㎡), 점유 면적 133평(약 440㎡)을 자랑하는 대형 스튜디오다. 인접한 10st(22평, 약 73㎡)와 함께 두 스튜디오를 통합 운영하는 거점으로, 완전 전세 및 1일 1클라이언트 한정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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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사양·면적 등은 공사 진행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도심에서 대형 촬영을 완결

최근 광고·영상 제작에서는 스틸과 무비의 동시 촬영, 복수 매체용 콘텐츠 일괄 제작, 대형 세트를 활용한 촬영 등 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이 복잡해지고 있다. 촬영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스튜디오 면적만이 아니다. 장비를 놓을 공간, 출연자 대기실, 스태프 및 클라이언트가 대기·확인할 장소 등 현장 전체를 지원하는 환경이 중요해진다.

월섬 스튜디오 9st·10st는 이러한 실제 촬영 현장의 흐름을 바탕으로 넓이와 운용성 양면을 고려하여 계획되었다. 도심에서 현장을 멈추지 않고 대형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목표로 한다. 또한, 대건산 스튜디오가 쌓아온 촬영 현장 운영 노하우를 살려 단순히 넓기만 한 것이 아니라, 반입의 원활함, 준비, 촬영, 클라이언트 확인, 휴식, 철수까지 촬영 전체를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촬영을 지원하는 부대 설비

신규 스튜디오에는 9st·10st 외에 다음과 같은 부대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월섬 지역은 5개 스튜디오 체제로

월섬 스튜디오는 현재 7st, 8st, 11st를 운영 중이다. 9st, 10st가 추가됨으로써 월섬 지역에서는 5개의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체제를 갖추게 된다.

촬영 규모 및 내용에 맞춘 스튜디오 선택뿐만 아니라, 복수 스튜디오를 조합한 촬영, 보안이 요구되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촬영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대건산·나카메구로·월섬 각 스튜디오를 통해 광고, 영상, 패션, 음악, 출판, 웹 콘텐츠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지원해 나갈 것이다.

시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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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代官山スタジオグループ、月島エリアに大型撮影スタジオ「月島スタジオ9st・10st」を新設。全5スタジオ体制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