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NAB서 1인 5대 PTZ 카메라 동시 제어 솔루션 공개

캐논이 NAB에서 ‘멀티 카메라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을 선보였다. 1명의 오퍼레이터가 메인 카메라를 조작하면 5대의 PTZ 카메라가 자동으로 연동되어 고품질 멀티 앵글 촬영을 지원한다.

💡 핵심 요약

  • 캐논, NAB에서 1인 5대 PTZ 카메라 동시 제어 솔루션 ‘멀티 카메라 오케스트레이션’ 전시
  • 메인 카메라 조작 시 2대의 부감, 1대의 메인, 2대의 서브 카메라가 자동으로 연동
  • 팬, 틸트, 줌 기능까지 지원하며 멀티 앵글 촬영의 일관성 유지
  • 1명의 오퍼레이터로 고품질 멀티 앵글 제작 가능, 인력 절감 및 퀄리티 동시 확보

Canon U.S.A., Inc.는 올해 NAB에서 최신 솔루션인 ‘멀티 카메라 오케스트레이션’을 전시했다.

이 시스템은 2대의 俯瞰(부감) 카메라, 1대의 메인 카메라, 그리고 2대의 서브 카메라로 구성된 총 5대의 원격 팬/틸트 카메라(PTZ 카메라)로 이루어져 있다. 단 한 명의 오퍼레이터가 메인 카메라를 조작하는 것만으로 다른 서브 카메라들이 해당 움직임에 자동으로 연동된다.

실제 시연에서는 메인 카메라의 피사체(인물)를 전환하자 서브 카메라들도 즉각적으로 자동 추종하며 다른 앵글에서 동일한 구도로 다시 잡아내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동은 팬, 틸트뿐만 아니라 줌 인/아웃까지 지원하여 항상 멀티 앵글에서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촬영이 지속된다.

종래에는 이러한 멀티 앵글 촬영을 실현하기 위해 각 카메라마다 전담 오퍼레이터를 배치해야 했다. 하지만 이 멀티 카메라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함으로써 단 한 명의 오퍼레이터만으로도 고품질의 멀티 앵글 제작이 가능해진다. 이는 인력 절감과 퀄리티 양립을 동시에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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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キヤノン、NABで「マルチカメラオーケストレーション」を展示。1人での5台連動制御[NAB2026展示レポー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