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스튜디오 109가 최신 MA 스튜디오 ‘MA-3’를 오픈했다. 일본 최초로 Genelec 8380A 모니터를 도입했으며, CM 제작 등 포스트 프로덕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이미지 스튜디오 109, 최신 MA 스튜디오 ‘MA-3’ 오픈 (2026년 4월 9일)
- 일본 스튜디오 최초 Genelec 8380A SAM 메인 모니터 도입
- Amphion One18X 서브 모니터 채택, 고품질 사운드 환경 구축
- CM 제작 중심 포스트 프로덕션에 최적화된 쾌적한 제작 환경 제공
주식회사 이미지 스튜디오 이치마루큐(이하: 이미지 스튜디오 109)는 2026년 4월 9일(목), 디지털 프로덕션 사업부에 새로운 MA 스튜디오 ‘MA-3’를 오픈했다.
이 스튜디오는 일본 국내 상업 스튜디오 최초로 Genelec의 차세대 플래그십 모니터 ‘8380A SAM 메인 모니터'(이하: 8380A)를 도입했다. CM 제작 중심의 포스트 프로덕션 업무에서 하이엔드 음향 설비와 창의성을 가속하는 쾌적한 제작 및 작업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속되는 워크플로우에 대한 최적화

영상 제작 현장에서는 더욱 빠르고 고품질의 마무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미지 스튜디오 109는 기존 편집실의 가동률 상승과 다양화되는 클라이언트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최신 설비와 거주성을 겸비한 ‘MA-3’를 신설했다.
편집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체제를 더욱 강화하여 클라이언트의 창의성을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지 스튜디오 109 ‘MA-3’ 3가지 특징
모니터 스피커로 Genelec ‘8380A’와 Amphion ‘One18X’ 채택

동축 드라이버를 탑재한 Genelec 최첨단 3웨이 모델 ‘8380A’를 일본 국내 스튜디오 최초로 도입했다. 8380A는 압도적인 위치 정확도와 S/N, 그리고 광대한 다이내믹 레인지를 갖췄다. 동축 구조임에도 넓은 스위트 스팟과 우수한 위상 특성을 지닌다. 극히 정밀한 음상 위치와 해상도 높은 깨끗한 음질을 제공한다.
서브 모니터로는 깨끗하고 순수한 사운드로 정평이 나 있으며, 타사 스튜디오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Amphion One18의 차세대기 ‘One18X’를 도입했다. 폭넓은 믹싱 엔지니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과 서브 모두 타협 없이 고품질 스피커를 도입했다.
‘거실 같은 편안함’을 추구한 모던한 공간 설계

장시간 작업에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는 편안한 제작 공간을 목표로 했다.
나레이션부터 노래 녹음까지. 신뢰의 장비와 고집스러운 기술 사양

스튜디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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