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CA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서비스가 영상 룩 개발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 ‘Lucerion’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디지털 촬영 환경에서 룩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최적의 기준을 제시한다.
💡 핵심 요약
- IMAGICA, 영상 룩 개발 위한 ‘Lucerion’ 플랫폼 출시
- 디지털 촬영 환경의 룩 개발 과제 해결 및 최적 기준 제시
- 컬러 사이언스와 필름 프로세스 조합으로 다채로운 룩 바리에이션 창출
- 포스트 프로덕션의 틀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
주식회사 IMAGICA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서비스는 영상 제작에서의 룩 개발 새로운 출발점을 만드는 그레이딩 플랫폼 ‘Lucerion (루실리온) – The Look Baseline Platform -‘ 제공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Lucerion 개발 배경과 제공 가치
디지털 촬영이 주류가 된 현대 제작 현장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어떻게 작품의 핵심이 되는 룩을 확립하는지가 큰 과제가 되고 있다. 이 과제를 해결하는 Lucerion은 컬러 사이언스에 기반해 디지털상에서 가상의 필름 프로세스*를 의도적으로 조합함으로써 다채로운 ‘룩 바리에이션’을 창출하고, 작품 세계관에 맞는 최적의 ‘룩 기준(베이스라인)’을 명확히 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필름 프로세스: 「1. 필름 타입」「2. 랩 프로세스(은 입자 보존, 증감/감감 등)」「3. 영사 환경(램프 광원의 파장 특성 및 색온도 등)」
Lucerion이 가져오는 3가지 혁신

동 서비스 개시에 따라 촬영 감독 야마모토 히데오 씨가 ‘Lucerion’의 잠재력을 이야기하는 특별 인터뷰 기사 ‘3km 앞의 이상을 확신으로 바꾸다’도 동시 공개 중이다.
Lucerion은 동사가 오랜 기간 쌓아온 ‘색’에 대한 탐구심과 최신 컬러 사이언스를 융합시킨 포스트 프로덕션의 틀을 넘어서는 솔루션이다. 동사는 앞으로도 제작자에 곁을 지키는 파트너로서 영상 제작의 새로운 표준을 구축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더욱 큰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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