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Firefly, 기획부터 영상 생성까지 ‘Firefly 보드’ 공개

어도비가 창작의 영감부터 영상 생성까지 지원하는 웹 기반 신기능 ‘Firefly 보드’를 공개했다. AI를 활용해 스토리보드 제작, 이미지 가공, 영상 생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외부 AI 모델과의 연동도 가능하다.

💡 핵심 요약

  • 어도비, AI 기반 웹 기능 ‘Firefly 보드’ 공개
  • 스토리보드 제작, 이미지 가공, 영상 생성을 원스톱으로 지원
  • 구글 Veo, Runway, Kling 등 외부 AI 모델과 연동 가능
  • Firefly 보드 작업물을 Premiere Pro로 바로 연동하여 편집 가능

어도비는 창작의 영감부터 구현까지 지원하는 웹 기반 신기능 ‘Firefly 보드’를 공개했다. 스토리보드 제작 및 비주얼 이미지 구축을 AI의 힘으로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는 도구로, 영상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Firefly 보드에서는 직관적인 조작으로 이미지 가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보드 상의 이미지 내 특정 객체(램프 등)를 ‘객체 삭제’ 기능으로 즉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가공한 정지 이미지를 그대로 영상화하는 ‘이미지에서 영상’ 생성 기능도 갖추고 있어,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생성된 이미지에 기반한 영상을 즉시 만들 수 있다.

특기할 만한 점은 어도비 자체 Firefly 모델 외에 여러 외부 AI 모델에 대응하는 확장성이다. 구글의 Veo, Runway, Kling과 같은 생성 모델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용도에 따라 최적의 모델을 조합하여 더욱 의도에 가까운 비주얼 표현을 추구할 수 있다.

제작된 이미지나 영상의 방향성이 확정된 후에는 매끄럽게 편집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다. ‘Premiere로 열기’ 기능을 이용하면 Firefly 보드에서 구축한 에셋을 그대로 Premiere Pro로 이어받아 즉시 본격적인 편집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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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アドビ、Fireflyの新機能「Fireflyボード」を披露。直感操作で企画から動画生成までを一気通貫[NAB2026展示レポー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