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Frame.io, 드라이브 마운트 지원…클라우드 소재 로컬처럼 편집

어도비 Frame.io가 드라이브 마운트 기능을 지원하여 클라우드 소재를 로컬 드라이브처럼 직접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일본어 인터페이스 지원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핵심 요약

  • Frame.io, 드라이브 마운트 기능 추가로 클라우드 소재를 로컬처럼 직접 편집 가능
  •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대상 기능으로, 클라우드와 로컬 경계 없는 매끄러운 편집 워크플로우 지원
  • 일본어 인터페이스 지원 (베타)으로 조작성 향상 및 클라이언트와의 협업 원활화

어도비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협업 툴 ‘Frame.io’에 새로운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다.

먼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대상 신기능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로컬 드라이브처럼 다룰 수 있는 ‘드라이브 마운트’ 지원이 발표되었다. 기존에는 Frame.io 상의 소재를 여러 사람이 공유하고 편집할 때, 각 멤버가 로컬 환경으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거나 물리적인 드라이브를 통해 전달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기능으로 Frame.io 상의 원본 데이터를 마치 로컬 스토리지처럼 취급하여 데스크톱의 Finder 등에서 직접 참조하고 바로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와 로컬의 경계를 의식하지 않는 매끄러운 편집 워크플로우가 실현된다.

더불어, 일본 사용자에게 주목할 만한 업데이트로 Frame.io의 일본어 지원을 들 수 있다. 현재는 베타 버전이지만, 설정 메뉴에서 인터페이스 언어를 일본어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UI의 일본어화로 조작성이 향상되어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클라이언트에게 리뷰 요청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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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アドビ、Frame.ioがドライブマウントに対応。クラウド素材をローカル感覚で直接編集[NAB2026展示レポー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