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agic Design의 PYXIS 6K와 Cinema Camera 6K, Blackmagic Cloud, DaVinci Resolve Studio를 활용한 sumika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이 공개되었다.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로 완성도를 높였다.
💡 핵심 요약
- Blackmagic PYXIS 6K, Cinema Camera 6K로 sumika 다큐멘터리 촬영
- Blackmagic Cloud와 DaVinci Resolve Studio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적용
- 자동 프록시 생성 및 신속한 소재 공유로 후반 작업 효율 증대
- 촬영 단계에서 룩(look) 사전 작업 및 후반 작업에서 색감 조정
Blackmagic Design의 발표에 따르면, WOWOW에서 방송된 sumika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Blackmagic PYXIS 6K와 Blackmagic Cinema Camera 6K가 사용되었으며, Blackmagic Cloud 및 DaVinci Resolve Studio를 활용한 워크플로우로 완성되었다.
「Documentary of sumika 2025 Vermillion’s」는 인기 밴드 sumika의 최신 앨범 「Vermillion’s」를 조명하며 투어 리허설과 무대 뒤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WOWOW에서 방송되어 호평을 받은 이 프로그램에서는 Blackmagic Cloud를 활용한 워크플로우가 채택되었다.
이 작품에는 밴드의 투어 모습을 담은 영상 외에도 투어 종료 후 진행된 멤버 개별 인터뷰 영상도 포함되어 있다. 인터뷰 촬영에는 PYXIS Monitor를 장착한 2대의 PYXIS 6K 카메라와 Blackmagic Cinema Camera 6K가 사용되었다.

더불어,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DaVinci Resolve와 Blackmagic Cloud 워크플로우가 활용되어 후반 작업 효율화에 크게 기여했다.
Blackmagic Cloud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프록시 소재가 생성되어 공유자에게 신속하게 소재를 전송할 수 있다. 수신자 측에서 DaVinci Resolve를 열면 이미 소재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에 놀랐다고 한다.

Blackmagic Design 카메라로 촬영한 소재에 대해서는 사전에 스도 씨가 룩(look)을 만들어 두었으며, 인터뷰 부분과 전체적인 색감 밸런스는 후반 작업에서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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