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TV+ 방송국, Blackmagic URSA Broadcast G2 도입으로 시스템 현대화

칠레의 유서 깊은 방송국 TV+가 Blackmagic URSA Broadcast G2를 도입하며 시스템 현대화를 이루었다.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라이브 프로덕션 요구를 충족하는 유연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했다.

💡 핵심 요약

  • 칠레 TV+ 방송국이 Blackmagic URSA Broadcast G2 카메라 4대 등 Blackmagic Design 장비를 도입했다.
  • 기존 방송 시스템 통합 및 라이브 프로덕션 요구 충족을 위한 유연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했다.
  • URSA Broadcast G2는 스튜디오, 중계차, 야외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단일 카메라 시스템으로 여러 부서에서 사용 가능하다.
  • ATEM SDI Extreme ISO, ATEM Camera Control Panel, Videohub 등 다양한 Blackmagic 제품이 통합 시스템에 포함되었다.

Blackmagic Design은 칠레에서 가장 오래된 TV 채널 중 하나인 ‘TV+’가 높은 범용성을 자랑하는 Blackmagic URSA Broadcast G2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방송 시스템과의 통합은 물론, 라이브 프로덕션의 요구 사항까지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한 워크플로우를 모색하던 칠레의 TV 방송국 TV+는 다양한 Blackmagic Design 제품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칠레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DUO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통합은 기술 발전이 반드시 제로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엔지니어링 결정은 더 이상 화질이나 신기능 추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오늘날의 진정한 과제는 업무 중단 없이, 혹은 기존 설비를 낭비하지 않고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일상 업무를 간소화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을 실현하는 데 있다.

TV+의 운영 및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로베르토 에푸야오(Roberto Epuyao)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선정 결과, 방송국은 Blackmagic URSA Broadcast G2 카메라 4대, ATEM SDI Extreme ISO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ATEM Camera Control Panel, Blackmagic Videohub 10×10 12G 라우터, Teranex AV 표준 컨버터, 다양한 Mini Converter를 활용한 제작 워크플로우를 구축했다.

Blackmagic URSA Broadcast G2로 기존 방송 아키텍처 현대화

이를 바탕으로 TV+는 방송용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방송국 스튜디오, 중계차, 야외 제작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Blackmagic URSA Broadcast G2를 도입했다.

다양한 유형의 제작을 위해 여러 대의 카메라를 도입하는 대신, TV+는 Blackmagic URSA Broadcast G2를 채택함으로써 여러 부서에서 단일 카메라 시스템으로 동일한 액세서리, 렌즈, 운영 절차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튜디오에서는 Blackmagic URSA Broadcast G2가 LED 스크린과 3D 그래픽을 활용하여 세트 재설치 없이 다양한 가상 시나리오로 변환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의 일부가 되었다.

일상 업무에서의 범용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많은 방송국과 마찬가지로 TV+의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진화해 왔다. 서로 다른 시대의 다양한 제조사 장비가 동일한 제작 워크플로우에 존재하기 때문에, 새로운 장비 도입 시 시스템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했다.

상업 매니저인 마티아스 팔라우(Matías Palau)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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