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이카 SL3-P’ 및 신형 SL 렌즈 2종 출시

라이카 카메라가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이카 SL3-P’와 신형 SL 렌즈 2종을 발표했다. SL3-P는 4400만 화소 BSI 센서와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최대 8.1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 핵심 요약

  • 라이카 SL3-P: 4400만 화소 BSI 풀프레임 센서, 최대 8.1K/24fps 동영상 촬영, IP54 방진방적
  • 라이카 즈밀룩스 SL f1.4/50 ASPH.: 50mm F1.4, 세계 최소 수준 AF 렌즈, 11매 조리개 날개
  • 라이카 아포-매크로-엘마리트 SL f2.8/100: 매크로 렌즈, 최단 30cm, 최대 촬영 배율 1:1
  • 출시일: SL3-P 및 렌즈 세트 2026년 6월 26일, 신형 렌즈 2종 2026년 말 예정

라이카 카메라가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이카 SL3-P’와 신형 SL 렌즈 ‘라이카 즈밀룩스 SL f1.4/50 ASPH.’, ‘라이카 아포-매크로-엘마리트 SL f2.8/100’을 발표했다.

‘라이카 SL3-P’와 3가지 렌즈 세트(28-70mm, 24-70mm, 24-70mm & 70-200mm)는 2026년 6월 26일(금)에 출시된다. 신형 렌즈 2종(50mm f1.4 / 100mm f2.8)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이다.

라이카 SL3-P

‘라이카 SL3-P’는 전문가의 엄격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진화한 라이카 SL 시스템의 최신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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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 및 AF 시스템

4400만 화소의 이면조사형(BSI)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하여 최대 14스톱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한다. 멀티샷 모드에서는 최대 1억 7600만 화소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AF는 위상차 검출(PDAF), 뎁스맵(객체 인식 AF), 콘트라스트 검출을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자동 초점 시스템을 채택했다. 819개의 AF 포인트와 지능적인 피사체 인식으로 최대 40매/초의 고속 연사를 실현한다.

동영상 성능

최대 8.1K/24fps(3:2 오픈 게이트) 촬영을 지원한다. HDMI를 통한 8K RAW 출력 및 Apple ProRes(최대 5.8K)도 지원한다. L-Log용 새로운 인카메라 LUT ‘Leica Pure’, ‘Leica Cine’도 탑재되었다.

디자인 및 견고성

붉은 로고를 배제하고 전체를 무광 블랙으로 통일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바디는 IP54 등급의 방진·방적 성능을 갖춘 올 메탈 소재로 제작되었다.

인터페이스

사진 모드는 레드, 동영상 모드는 옐로우로 색상 구분된 메뉴 디자인을 채택했다. 고해상도 틸트식 모니터를 탑재하여 정보 가시성을 높였다.

프로용 기능

Lightroom 및 Capture One에서의 테더 촬영, Adobe Frame.io를 통한 ‘Camera to Cloud’ 기능을 지원한다. 콘텐츠 변조를 방지하는 콘텐츠 크리덴셜(CAI 규격) 기술도 탑재되었다.

신형 SL 렌즈

라이카 즈밀룩스 SL f1.4/50 AS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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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거리 50mm, F1.4의 자동 초점 렌즈로 세계 최소 수준을 자랑한다. 11매의 조리개 날개와 2매의 비구면 렌즈를 채용하여 부드러운 보케와 뛰어난 묘사 성능을 양립했다. 최단 촬영 거리는 50cm이다.

라이카 아포-매크로-엘마리트 SL f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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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의 전통적인 렌즈에 경의를 표한 매크로 렌즈다. 아포크로마틱 보정을 통해 주변부까지 높은 묘사 성능을 자랑하며, 최단 촬영 거리 30cm, 최대 촬영 배율 1:1로 촬영이 가능하다. 인물 사진용 망원 렌즈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이카 카메라가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라이카 SL3-P’와 신형 SL 렌즈 ‘라이카 즈밀룩스 SL f1.4/50 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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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ライカ、フルサイズミラーレスカメラ「ライカSL3-P」を発売。新作SLレンズ2本も同時発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