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agic Design, 오사카·간사이 만박 이벤트 중계·송출 성공 사례

주식회사 텔믹이 오사카·간사이 만박에서 Blackmagic Design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이벤트 라이브 프로덕션, 중계, YouTube 송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RSA Broadcast G2, ATEM 4 M/E Constellation 4K 등 다양한 Blackmagic Design 장비가 투입되었다.

💡 핵심 요약

  • 주식회사 텔믹, 오사카·간사이 만박 이벤트 중계·송출에 Blackmagic Design 워크플로우 도입
  • URSA Broadcast G2, ATEM 4 M/E Constellation 4K, HyperDeck Studio Pro 4K 등 다수 장비 활용
  • EXPO 홀 및 EXPO 내셔널 데이 홀에 영상·조명·기구 설비 납품 및 운영 지원
  • 광섬유 신호 전송을 위한 Mini Converter Optical Fiber 12G, Videohub 10×10 12G 등도 활용

Blackmagic Design은 주식회사 텔믹이 2025년 일본 국제 박람회(오사카·간사이 만박)에서 Blackmagic Design 워크플로우를 활용하여 만박 회장에서 열린 이벤트의 라이브 프로덕션, 중계 및 YouTube 송출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주식회사 텔믹은 TV, 무대, 콘서트, 이벤트 등에서 LED 비전·전기 설비·기구의 설계, 제작, 설치, 운영 및 대여를 담당하며, 그 기술력은 스타디움급 콘서트와 다양한 장르의 TV 프로그램, 이벤트에서 활용되고 있다.

동사의 모회사인 산세이 테크놀로지스 주식회사는 롤러코스터 등 유희 기계, 무대 설비, 엘리베이터와 같은 대형 설비를 제작하는 제조업체로서, 그룹 차원에서 전 세계 테마파크와 국내 유수의 극장·홀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동사는 1970년 오사카 만박과 2005년 아이치 만박에도 납품 실적이 있으며, 이번 오사카·간사이 만박에서는 텔믹과 협력하여 EXPO 홀 ‘샤인햇'(이하: EXPO 홀)에 매달기 기구, 조명 및 영상 장치를 납품했다.

EXPO 홀은 약 1,900석 규모의 원형 극장으로, 개폐회식, 음악, 연극, 포럼 등 다목적으로 활용되었다. 철골 구조의 2층 건물로, 바닥 면적은 8203.91m2, 원형 무대 지름은 18m이며, 16대의 대형 프로젝터를 설치하여 홀 내 360° 프로젝션 매핑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만박에 참가하는 국가·지역 및 국제기구(공식 참가자)가 매일 ‘내셔널 데이’나 ‘스페셜 데이’ 등을 개최하는 EXPO 내셔널 데이 홀 ‘레이 가든'(이하 EXPO 내셔널 데이 홀)에서도 설비 납품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텔믹 사업 개발부의 네기시 켄지로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재팬 브로드캐스트 솔루션즈 주식회사의 코나미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각 홀에는 Blackmagic URSA Broadcast G2, Zoom Demand, URSA Studio Viewfinder G2, Camera Fiber Converter, Studio Fiber Converter가 3세트 설치되었으며, 스위처로는 ATEM 4 M/E Constellation 4K 및 ATEM 1 M/E Advanced Panel 10이 사용되었다. 또한 카메라 컨트롤로 ATEM Camera Control Panel을 도입했다. VTR 재생 및 녹화용으로 HyperDeck Studio Pro 4K, 송출용으로 Blackmagic Streaming Encoder 4K가 사용되었다.

EXPO 홀은 회장이 넓기 때문에 홀 내 영상 전송에는 Mini Converter Optical Fiber 12G를 다수 사용하여 광섬유를 통한 신호 전송을 진행했다고 한다. 또한, 회장 내 모니터 출력 전환에는 Blackmagic Videohub 10×10 12G가 사용되었다.

주식회사 텔믹 사업 개발부 문의는 이곳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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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Blackmagic Design導入事例:「大阪・関西万博」イベントの中継・配信の場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