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토키나, 일상에 섬세한 빛을 더하는 ‘PRO1D R-내추럴 크로스’ 출시

켄코·토키나가 일상에 섬세한 반짝임을 더하는 크로스 필터 ‘PRO1D R-내추럴 크로스’를 6월 19일에 출시한다. 이 필터는 효과가 절제되어 있어 일반적인 크로스 필터보다 자연스러운 빛 표현이 가능하다.

💡 핵심 요약

  • 켄코·토키나가 ‘PRO1D R-내추럴 크로스’ 필터를 2026년 6월 19일 출시한다.
  • 일반 크로스 필터보다 효과를 억제하여 섬세한 빛 반짝임을 연출한다.
  • 보케에 격자 무늬가 눈에 띄지 않으며, 태양 촬영 시 무지개색 스포트라이트 효과를 낸다.
  • 전면 프레임을 회전시켜 크로스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켄코·토키나는 일상에 섬세한 반짝임을 더하는, 효과가 절제된 4선 크로스 필터 ‘Kenko PRO1D R-내추럴 크로스’를 2026년 6월 19일(금)에 출시한다. 라인업과 희망소매가격은 다음과 같다.

내추럴 크로스의 콘셉트는 ‘계속 붙이고 싶어지는 크로스 필터’다. 일반적인 크로스 필터보다 효과를 억제하여 빛을 섬세하게 반짝이게 한다. 유리창에 비친 빛, 흔들리는 수면의 반사, 액세서리의 작은 빛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풍경에 섬세한 반짝임을 더한다.

특징

절제되고 섬세한 반짝임

강한 점 광원으로부터 빛줄기를 뻗어 반짝임을 강조한다. 야경이나 일루미네이션뿐만 아니라 꽃, 별이 빛나는 밤하늘, 수면의 반사,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액세서리 등 점 광원에서 효과를 발휘한다. 일반적인 크로스 필터로는 효과가 너무 강하다고 느껴지는 장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약한 점 광원에는 거의 반응하지 않으므로, 상시 장착용 필터로 렌즈에 계속 부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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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건에 따라 빛줄기 표현은 달라질 수 있다. 매우 강한 광원에 대해서는 빛줄기가 길게 나타날 수도 있다.

보케의 격자 무늬가 눈에 띄지 않음

크로스 필터를 장착하고 촬영하면 필터의 격자 무늬가 보케에 비쳐 보일 수 있지만, 내추럴 크로스는 해당 무늬가 눈에 띄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부드러운 보케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으면서 빛의 반짝임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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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무지개색 스포트라이트로 변화시킴

태양을 촬영했을 때 빛줄기에 다채로운 색감이 나타난다. 이 색감을 활용하여 무지개색 스포트라이트와 같은 연출이 가능하다.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드라마틱한 표현을 즐길 수 있다. 배경이 어두울수록 색이 잘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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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프레임을 돌려 크로스 각도 조절 가능

전면 프레임(회전 프레임)을 돌려 크로스의 각도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파인더나 액정 모니터로 균형을 확인하면서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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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양 및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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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시 주의사항

크로스 효과는 점 광원에 나타나므로 형광등과 같은 선 광원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광원의 강도, 렌즈의 초점 거리, 조리개 값에 따라 효과는 달라진다. 피사체에 빛나는 부분이 없는 평평한 조명 상태에서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소프트 효과가 나타난다. 광각 측에서는 빛줄기가 왜곡되거나 파선 모양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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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ケンコー・トキナー、常用できる控えめなクロスフィルター「PRO1D R-ナチュラルクロス」を発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