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광학, 중형 광각 렌즈 ‘PITTURA 30mm F2.4’ 출시

중일광학이 새로운 ‘PITTURA’ 시리즈에서 중형 센서 대응 광각 단초점 렌즈 ‘PITTURA 30mm F2.4’를 출시했다. 최단 촬영 거리 0.2m와 개방 F2.4의 밝기로 근접부터 원경까지 안정된 묘사를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중일광학, 중형 센서 대응 광각 렌즈 ‘PITTURA 30mm F2.4’ 출시
  • 35mm 환산 24mm 상당의 넓은 화각과 최단 0.2m 촬영 거리 지원
  • 개방 F2.4의 밝기로 배경 흐림 효과와 입체감 있는 표현 가능
  • 12군 13매 렌즈 구성, ED 렌즈 2매, 비구면 렌즈 1매 포함

주식회사 초점공방은 자사가 취급하는 중일광학의 새로운 교환 렌즈 시리즈 ‘PITTURA’에서 중형 센서 대응 매뉴얼 포커스 광각 단초점 렌즈 ‘PITTURA 30mm F2.4’를 발매한다. 희망 소매 가격은 세금 포함 123,000엔이다.

본 제품은 35mm 판형 환산 24mm 상당의 넓은 화각에, 최단 촬영 거리 0.2m의 근접 촬영 성능과 개방 F2.4의 밝기를 결합한 렌즈이다.

웅장한 자연이나 건축물을 넓게 담는 것은 물론, 꽃이나 요리, 소품에 대담하게 다가가 주변 공간까지 살린 촬영이 가능하다. 광각 렌즈 특유의 원근감과 중형 센서 특유의 풍부한 정보량을 활용하여 일상의 한 장면에도 깊이 있는 표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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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에서 떨어져 전체를 담는 촬영에도, 훌쩍 다가가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촬영에도 대응하며, 하나의 렌즈로 다채로운 시점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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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장착 이미지. 카메라는 상품에 포함되지 않는다.

넓게 담고, 가깝게 매료시키다. 최단 촬영 거리 0.2m

‘PITTURA 30mm F2.4’는 광각 렌즈이면서도, 이미지 센서로부터 최단 0.2m까지 피사체에 다가가 촬영할 수 있다.

꽃이나 요리, 소품 등을 화면 가득 담으면서도, 그 배경에 있는 풍경이나 실내 분위기까지 넓게 담아낼 수 있다. 표준 렌즈나 망원 렌즈로 촬영하는 클로즈업과는 달리, 앞에 있는 피사체를 크게 보이게 하면서 배경으로 공간이 확장되는 듯한 역동적인 원근감을 표현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발견한 요리를 그 지역 특유의 가게 분위기와 함께 남긴다. 길가에 핀 꽃에 다가가면서도, 그 뒤로 펼쳐지는 여름 풍경까지 담아낸다. 피사체 자체뿐만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까지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개방 F2.4로, 광각 사진에도 자연스러운 깊이감을

개방 F값은 F2.4이다. 피사체에 다가가 촬영함으로써 배경을 자연스럽게 흐리고 주제를 인상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광각 렌즈로 촬영한 사진은 화면 전체에 초점이 맞춰진 기록적인 표현이 되기 쉽다. 본 제품에서는 넓은 배경을 담으면서도 주체로 시선을 유도하는 입체감 있는 표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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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주변 풍경을 함께 담는 환경 인물 사진에서는 촬영 장소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인물을 인상적으로 묘사한다. 길거리 스냅이나 실내 촬영에서도 광각 특유의 공간 표현과 부드러운 배경 흐림을 결합하여 사진에 명확한 주제를 만들 수 있다.

84.5°의 화각으로, 공간의 확장을 한 장에

84.5°의 넓은 화각으로 건축물이나 깊이 있는 실내 공간, 광대한 자연 풍경을 역동적으로 담는다.

피사체와의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실내에서도 넓은 범위를 화면에 담기 쉬워 건축 및 인테리어 촬영에도 적합하다. 여행지의 풍경이나 도시의 거리, 산이나 바다 등 웅장한 풍경까지 그 자리에서 느낀 확장을 한 장 안에 담을 수 있다.

왜곡 수차를 억제한 광학 설계로 직선이 많은 건축물이나 도시 경관도 자연스럽게 묘사한다. 중형 센서가 포착하는 풍부한 정보량을 활용하여 세부까지 풍부한 묘사를 즐길 수 있다.

근접 촬영부터 원경까지, 안정된 묘사 성능

광학계에는 ED 렌즈 2매와 비구면 렌즈 1매를 포함한 12군 13매의 렌즈 구성을 채용했다. 색수차 및 왜곡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선명한 묘사를 실현한다고 한다. 개방 부근부터 화면 중심부에서 높은 콘트라스트와 해상감을 발휘하며, 주요 피사체를 입체감 풍부하게 묘사한다.

더불어 촬영 거리에 따라 일부 렌즈 그룹을 이동시켜 수차를 보정하는 플로팅 메커니즘을 탑재했다. 피사체에 다가가는 촬영부터 멀리 있는 풍경을 담는 촬영까지, 안정된 묘사 성능을 발휘한다.

초점을 맞추는 시간도 작품 제작의 일부로

본 제품은 촬영자 스스로 초점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매뉴얼 포커스 렌즈이다.

포커스 링을 움직이며 피사체의 어디에 시선을 집중시킬지 생각하고, 파인더 안에서 한 장의 사진을 정성스럽게 만들어간다. 오토포커스와는 다른, 촬영 자체를 즐기는 조작감이 매력이다.

경통에는 클릭이 있는 조리개 링을 탑재했다. 파인더를 보면서도 조리개 값 변경을 파악하기 쉽고, 초점이나 피사계 심도를 의식한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풍경, 건축, 인물, 스냅 등 촬영자의 의도를 한 장 한 장 반영하고 싶은 장면에 정성스러운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중형 대응 광각 렌즈를 휴대하기 쉬운 사이즈로

중형 센서 대응 광각 렌즈이면서도, 경통은 휴대성과 카메라 장착 시의 조작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Fujifilm GFX G 마운트용은 전장 약 77mm, 질량 약 520g이다. 풍경을 찾아 걷는 여행이나 거리 스냅 등 카메라를 휴대하며 촬영하는 장면에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사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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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풍경을 발견했을 때도, 눈앞의 피사체에 다가가고 싶어졌을 때도, 렌즈를 교체하지 않고 자신의 시점을 그대로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주요 사양

대응 마운트 Fujifilm GFX G, Hasselblad X
대응 이미지 센서 크기 중형 포맷 (44×33mm)
초점 거리 30mm (35mm 판형 환산: 24mm 상당)
화각 84.5°
렌즈 구성 12군 13매 (ASPH 비구면 렌즈 1매, ED 렌즈 2매)
포커스 MF (매뉴얼 포커스)
조리개 F2.4-F22
조리개 날개 11매
최단 촬영 거리 0.2m
필터 직경 58mm
크기 약 Φ81×77mm (마운트부 제외 / Fujifilm GFX G)
질량 약 520g (Fujifilm GFX G)
부속품 렌즈 후드, 앞뒤 캡
제조사 보증 2년 (자연 고장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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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中一光学、新シリーズ「PITTURA」から中判広角レンズ「30mm F2.4」発売。近接から遠景まで安定して描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