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foto가 캐논 EOS R6 V 전용 L형 플레이트 LPC-R6V를 출시했다. 배터리 교체 및 단자 접근 편의성을 높였으며, 아르카스위스 호환 퀵릴리즈 기능을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캐논 EOS R6 V 전용 L형 플레이트 ‘LPC-R6V’ 출시 (2026년 10월 30일)
- 배터리 교체용 개폐식 힌지 및 단자 접근용 개구부 탑재
- 아르카스위스 호환 퀵릴리즈, 측면 플레이트 슬라이드 기능 지원
- 6061-T6 알루미늄 합금 소재, 무게 145g
주식회사 와이드트레이드는 동사가 취급하는 Leofoto(레오포토)의 L형 플레이트 ‘LPC-R6V’를 2026년 10월 30일(금)에 발매한다. 희망소매가격은 세금 포함 18,480엔이다.
LPC-R6V는 캐논의 풀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전용으로 설계된 L형 플레이트다. 카메라 하단부의 형상에 맞춘 전용 설계를 채용하여 장착 시의 쏠림이나 회전을 억제한다. 본체에는 6061-T6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했으며, 무게는 145g이다.
하단과 측면에는 아르카스위스 호환 퀵릴리즈 형상을 채용했다. 대응하는 삼각대 헤드에 장착하면 가로 및 세로 촬영 전환이 가능하다. 측면 플레이트는 탈착 가능하여 촬영 스타일에 맞춘 활용에도 대응한다.

하단 배터리실 부근에는 개폐식 힌지 메커니즘을 갖췄다. 프레임을 열면 플레이트를 카메라에서 분리하지 않고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장시간 촬영 시에도 교체 작업이 용이한 구조다.
또한, 플레이트 장착 상태에서도 카메라의 후면 모니터를 가로 방향으로 열 수 있어 구도 확인 및 설정 조작에 배려했다.

측면 플레이트에는 개구부를 마련하여 장착 상태에서도 카메라의 단자 커버를 열어 접근할 수 있다. HDMI, USB-C, 마이크, 헤드폰 등의 단자를 사용하는 촬영에 배려한 설계다.
더욱이 측면 플레이트를 가로 방향으로 슬라이드시켜 카메라와의 사이에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연결하는 케이블의 형상이나 사용하는 장비에 맞춰 위치를 조정할 수 있으며, 영상 촬영 시 케이블 정리에도 대응한다.

하단에는 설치 및 조정에 사용하는 전용 공구를 자석으로 보관하는 수납부를 배치했다. 또한, 하단과 측면에는 1/4인치 액세서리 부착용 나사 구멍을 갖춰 대응하는 촬영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응하는 스트랩을 부착할 수 있는 QD 소켓 및 스트랩용 슬롯도 장비한다.
주요 사양
| 대응 기종 | Canon EOS R6 V |
|---|---|
| 무게 | 145g |
| 길이 | 152mm |
| 높이 | 88mm |
| 깊이 | 65mm |
| 재질 | 6061-T6 알루미늄 합금 |
| 퀵릴리즈 규격 | 아르카스위스 호환 (하단·측면) |
| 부가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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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Leofoto、キヤノン「EOS R6 V」専用L型プレート「LPC-R6V」を発売。バッテリー交換や端子へのアクセスに配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