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M-A,銀座店 20주년 기념 ‘해머톤’ 마감 한정판 출시

라이카 긴자점 오픈 2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라이카 M-A 해머톤’ 모델이 100대 한정으로 출시된다. 배터리 없이 작동하는 기계식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로, 독특한 해머톤 마감이 특징이다.

💡 핵심 요약

  • 라이카 긴자점 20주년 기념 ‘라이카 M-A 해머톤’ 한정판 100대 출시
  • 배터리 불필요한 기계식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라이카 MP’ 기반
  • 독특한 회색 ‘해머톤’ 페인트 마감, 내구성과 공예적 외관 강조
  • 기념 사진전 ‘Timeless Vision’도 동시 개최

라이카 카메라 재팬은 라이카 긴자점 오픈 2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모델 ‘라이카 M-A 해머톤 “Leica Store Ginza 20th Anniversary”‘를 100대 한정으로 2026년 4월 25일(토)부터 발매한다.

‘라이카 M-A’는 사진 촬영의 본질로 돌아가는 기계식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다. 필름 카메라 ‘라이카 MP’를 기반으로 노출계를 제외하여 배터리가 필요 없다. 특별 한정 모델의 바디 전면 좌측에는 20주년을 나타내는 ’20 JAHRE’ 각인이, 탑 커버에는 ‘Leica’의 클래식 로고가 배치되었다.

탑 커버 및 베이스 플레이트 표면에는 정교한 요철이 특징인 회색 ‘해머톤’ 페인트 마감을 적용했다. 망치로 두드린 듯한 독특한 질감과 공예적인 외관을 가진 텍스처 코팅으로, 내구성, 기능성, 정밀함을 상징하는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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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별매

라이카 카메라에 이 마감이 적용된 사례는 극히 드물며, 과거에는 복사용 카메라 ‘Leica MD’나 프로토타입 ‘Leica “MS”‘ 등에 채택되었다. 이 모델들은 현재 희소 가치가 높아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라이카 갤러리 도쿄·라이카 프로페셔널 스토어 도쿄에서는 4월 26일(일)부터 7월 21일(화)까지 20주년 기념 사진전 ‘Timeless Vision: Leica Store Ginza 20th Anniversary Exhibition’이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사진가 12명의 35점 작품으로 구성된 그룹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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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ライカ銀座店20周年記念モデル「ライカM-A」が登場。限定100台、「ハンマートーン」仕上げのレンジファインダ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