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가 도쿄 니코타마가와와 사이타마 이온 레이크타운에 브랜드 체험 공간을 동시 오픈했다.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Osmo Pocket 4P 펄 화이트’가 일본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26년 가을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도 예고했다.
💡 핵심 요약
- DJI, 니코타마가와 ‘츠타야 가전+’와 이온 레이크타운kaze에 브랜드 체험 공간 동시 오픈.
- ‘Osmo Pocket 4P 펄 화이트’ 일본 최초 공개 및 체험 기회 제공.
- 2026년 가을 도쿄 오모테산도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예정, Hasselblad 통합 브랜드 체험 공간 포함.
- 각 체험 공간은 라이프스타일, 가족 단위, 브랜드 심층 체험 등 차별화된 역할 수행.
DJI는 2026년 7월 18일(토)부터 DJI 최초의 브랜드 체험 공간을 도쿄 니코타마가와 ‘츠타야 가전+’와 사이타마 ‘이온 레이크타운 kaze’ 두 곳에 동시 오픈했다.
더불어 니코타마가와 행사장은 오픈 기념 2일 한정 이벤트 ‘DJI 여름 크리에이터 카니발’을 7월 18일(토)·19일(일)에 개최했으며, 많은 방문객이 찾아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행사 기간 중 니코타마가와 행사장은 미디어 관계자, 인플루언서, DJI 팬, 휴일을 보내는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이 찾았다. 행사장은 인기 크리에이터의 워크숍, 최신 DJI 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전시, 방문객 한정 무료 추첨 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오프닝 키노트
일본 시장을 위한 새로운 두 가지 주제 발표
첫날 오프닝 키노트에서는 DJI의 일본 내 새로운 전개로서 크게 두 가지 주제가 발표되었다. 하나는 이번 행사에서 일본 최초로 공개된 특별 전시 ‘Osmo Pocket 4P 펄 화이트’이며, 다른 하나는 2026년 가을 오픈 예정인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스토어의 구상이다.
키노트에서는 DJI가 드론 브랜드라는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핸드헬드 카메라 및 짐벌 등을 통해 더욱 폭넓은 창의적 표현을 지원하는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에 깊숙이 침투한 현재, 특별한 촬영뿐만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 공유하고 싶다는 니즈가 확산되고 있다. DJI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상을 더 아름답게 기록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자유로운 촬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휴대성과 조작성을 갖춘 DJI 제품은 일본 주요 카메라 판매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드론 외 이미지 제품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일본 사용자는 구매 전에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크기나 조작감을 확인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DJI는 일본을 계속해서 중요한 시장으로 위치시키고, 2026년 여름 두 곳의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 공간을 개설했다.
츠타야 가전+ DJI 브랜드 체험 공간
이번에 오픈한 츠타야 가전+ DJI 브랜드 체험 공간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시설 내에 마련되었다. 츠타야 가전+는 가전을 기능이나 스펙만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상상하며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곳이며, DJI 제품의 사용 장면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이다.
행사장은 제품의 크기, 휴대성, 조작성, 촬영의 편리성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를 고려하는 사용자가 스태프와 상담하며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하이라이트 (1) ‘Osmo Pocket 4P 펄 화이트’ 일본 최초 공개
오픈을 기념하여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최초로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에게 ‘Osmo Pocket 4P 펄 화이트’가 소개되었다. 이틀간의 팝업 행사 기간 동안 일반 방문객도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질감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었다.

Osmo Pocket 시리즈는 컴팩트하고 휴대하기 쉬우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고품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을 억제한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여행, 브이로그, 친구와의 외출, 가족과의 시간 등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이트 모델은 화이트를 기반으로 한 깔끔하고 미니멀한 외관이 특징이다. 패션이나 라이프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스타일 일부로서 자연스럽게 휴대할 수 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한다.

그 배경에는 Osmo Pocket 3의 판매 실적과 시장 조사에서 파악된 사용자상이 있다. DJI에 따르면 Osmo Pocket 3 사용자 중 절반 이상이 여성이며, 단순한 촬영 장비로서뿐만 아니라 일상을 기록하는 파트너 또는 외출, 이벤트, 여행 등에 휴대하는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로서 Pocket 시리즈를 활용하는 사용자도 많다고 한다.
‘Osmo Pocket 4P 펄 화이트’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목소리와 이용 상황을 바탕으로 탄생한, 일상을 더욱 아름답고 자유롭게 기록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제안되었다.
하이라이트 (2) 2026년 가을, 도쿄 오모테산도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예정
키노트에서는 DJI가 2026년 가을, 도쿄 오모테산도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임도 발표되었다. 이 오모테산도 스토어는 일본 내 DJI 브랜드 경험을 더욱 심화시키는 거점이 될 것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더욱 폭넓고 빠른 제품 체험
핸드헬드 제품과 카메라 드론에 더해, 휴대용 전원 및 로봇 청소기 ‘ROMO’ 등 DJI의 라이프스타일 테크 제품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일본 내 DJI 최신 제품을 가장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채널 중 하나를 목표로 한다. 카메라 드론에 대해서는 실내 비행 체험 구역을 마련하여 제품 성능과 비행 체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 - 브랜드 체험의 장
제품 전시 및 판매에 그치지 않고, 액티비티 및 신제품 발표 이벤트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 일반 사용자, 브랜드 커뮤니티가 연결되는 장을 목표로 한다. - 일본 최초 DJI와 Hasselblad 통합 브랜드 체험 공간
Hasselblad의 현행 제품뿐만 아니라, 현재는 판매되지 않는 클래식 Hasselblad 카메라를 엄선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최신 제품과 오랜 역사 속에서 탄생한 카메라 모두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 일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오프라인 전개
이번 두 곳의 브랜드 체험 공간과 2026년 가을 오모테산도 스토어 개설을 시작으로, DJI는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서의 오프라인 전개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도쿄를 대표하는 상업·문화 지역인 오모테산도에 자리할 이 스토어는 DJI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내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거점이 될 예정이다.
각 거점 (니코타마가와·이온 레이크타운·오모테산도)의 역할
- 츠타야 가전+ DJI 브랜드 체험 공간:
DJI 제품을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체험하는 장소.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자신의 생활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 사이타마 이온 레이크타운kaze DJI 브랜드 체험 공간: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젊은 세대를 포함한 폭넓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장소. 쇼핑몰이라는 개방적인 환경을 통해 DJI 제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스토어 (2026년 가을 오픈 예정):
DJI 브랜드를 더욱 깊이 체험하는 장소.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Hasselblad를 포함한 폭넓은 이미징 문화에 접할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이다.
각 거점은 각기 다른 역할을 가지면서도, 일본 사용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
브랜드 체험 공간 개요
‘DJI 여름 크리에이터 카니발’ 당일 모습
7월 18일(토)·19일(일) 이틀간 한정으로 개최된 기념 이벤트 ‘DJI 여름 크리에이터 카니발’에서는 불꽃놀이·여름 축제, 여름 스트리트 스냅, 부모와 자녀의 추억, 여행·항공 촬영 등 여름 장면을 테마로 한 4가지 포토·영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인기 크리에이터가 촬영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테크닉을 소개했으며, 초보자부터 영상 제작을 더욱 즐기고 싶은 참가자까지 DJI 제품을 활용한 촬영을 체험했다.

브랜드 체험 공간은 양 행사장에서 계속 운영
기념 이벤트는 이틀간 종료되었지만, DJI 브랜드 체험 공간은 계속해서 양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최신 DJI 제품을 직접 시도해 보면서 브이로그 촬영, 가족 기록, 여행 영상, 항공 촬영, 아웃도어 등 일상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DJI 제품을 활용한 촬영을 체험할 수 있다.
DJI는 앞으로도 하늘에서의 영상 표현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창의적인 순간을 지원하는 브랜드로서 새로운 촬영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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