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가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3대를 활용해 록밴드 Paledusk의 라이브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은 Apple Vision Pro용 앱 Amplium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며, 라이브 현장에서도 팬들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 핵심 요약
- THINGS.는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3대를 사용하여 록밴드 Paledusk의 라이브 영상을 제작했다.
- 이 영상은 Apple Vision Pro용 앱 Amplium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 지난 4월 Paledusk 라이브 현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이머시브 영상 체험 부스를 통해 콘텐츠를 즐겼다.
Blackmagic Design은 음악 산업의 영상 및 디자인 등 크리에이티브 제작을 담당하는 THINGS.가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3대를 사용하여 록밴드 Paledusk의 라이브를 수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영상은 지난 4월 개최된 동 밴드의 라이브 현장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 많은 팬들이 Apple Immersive Video로 Paledusk의 퍼포먼스를 경험했으며, 현재는 App Store에서 Apple Vision Pro용 앱인 Amplium을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THINGS.의 대표이자 프로듀서/디렉터인 이마무라 토모츠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이마무라 씨는 보유하고 있던 카메라를 조합해 이머시브 비디오 테스트 촬영을 진행했지만, 품질에 만족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도입을 결정하고 Paledusk 멤버들에게 라이브 이머시브 콘텐츠 제작을 제안했다.

Paledusk는 2014년에 결성되어 인디 밴드로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팬을 꾸준히 늘려왔고, 2025년에 메이저 데뷔한 록 밴드다. 지난해 9월 시부야 Spotify O-East에서 열린 라이브에서는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3대가 사용되었다.

지난 4월 개최된 Paledusk 라이브 현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콘텐츠 시청 체험 부스가 설치되었다. 당일 많은 팬들이 Apple Vision Pro를 직접 착용하고 Paledusk의 라이브 영상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관련 글
- Blackmagic URSA Cine 12K LF, Nature Seekers 다큐멘터리 ‘Conservation Pandemic’ 촬영에 활용
- AVMATRIX, 10배 광학 줌 4K 라이브 카메라 ‘EAGLE_T10-4K’ 출시
- Blackmagic DaVinci Resolve, ‘더 보이즈’ 시즌 5의 시각적 진화를 이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