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サンシャイン三郷의 프리미엄 시어터 ‘BESTIA’에 돌비 비전+애트모스가 도입된다. 이는 일본 최초로 돌비 비전+애트모스를 지원하는 극장 시어터가 된다. 2026년 10월 6일 리뉴얼 오픈 예정이다.
💡 핵심 요약
- 시네마サンシャイン三郷의 프리미엄 시어터 ‘BESTIA’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도입 확정
- 일본 최초로 돌비 비전+애트모스를 지원하는 극장 시어터로 2026년 10월 6일 리뉴얼 오픈
- 돌비 비전의 고품질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형 음향 결합으로 최상의 관람 경험 제공
돌비 재팬 주식회사는 사사키흥업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시네마 콤플렉스 ‘시네마 선샤인 미사토’의 프리미엄 시어터 ‘BESTIA(시어터 12)’에 돌비 비전+애트모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시어터는 ‘BESTIA IN Dolby Vision+Atmos’로서 2026년 10월 6일(화)에 리뉴얼 오픈한다. 돌비에 따르면, 돌비 비전+애트모스를 도입하는 영화관 시어터로는 일본 최초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 비전의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형 음향을 결합한 극장용 솔루션이다. 시네마 선샤인 고유의 프리미엄 시어터 ‘BESTIA’에 도입함으로써, 돌비 비전의 높은 콘트라스트와 풍부한 색감의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의 다차원적인 음향을 결합한 상영 환경을 제공한다.
돌비 래버러토리스 Worldwide Cinema Sales and Partner Management 담당 부사장인 마이클 아처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사사키흥업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인 사사키 타케히코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도입 극장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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