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d와 FilmLight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Baselight의 컬러 기술을 Media Composer에 네이티브 통합한다. 이를 통해 편집과 컬러 그레이딩 워크플로우를 긴밀히 연결하고, 제작 전 과정에서 컬러 정보를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게 된다.
💡 핵심 요약
- Avid와 FilmLight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Baselight의 컬러 기술을 Media Composer에 네이티브 통합한다.
- 편집과 컬러 그레이딩 워크플로우를 긴밀히 연결하여 데일리 작업부터 최종 납품까지 컬러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 기존 플러그인 기반 워크플로우를 넘어, FilmLight의 컬러 사이언스와 도구를 Media Composer 편집 환경에 깊이 통합한다.
- 제작 초기 단계부터 최종 납품까지 컬러 정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하여 편집자와 컬러리스트 간의 협업을 강화한다.
Avid와 FilmLight가 Baselight의 컬러 기술을 Avid Media Composer에 네이티브로 통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편집과 컬러 그레이딩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고, 데일리 작업부터 최종 납품까지 컬러 정보와 창의적인 의도를 일관되게 이어갈 수 있는 워크플로우 구축을 목표로 한다.
Media Composer는 오랜 기간 영화 및 TV 프로그램 편집에 사용되어 왔으며, Baselight는 하이엔드 컬러 그레이딩 및 마감 작업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존 플러그인 기반 워크플로우에서 나아가, FilmLight의 컬러 기술을 Media Composer의 편집 환경에 더욱 깊이 통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Avid의 Media Composer 프로덕트 매니저인 리치 캠프(Rich Camp)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FilmLight의 공동 창립자인 스티브 채프먼(Steve Chapman)은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편집과 컬러를 통합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
Avid와 FilmLight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edia Composer의 편집 환경에 컬러를 더욱 깊이 통합하고, 제작 공정 전반에 걸쳐 컬러 정보를 계승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를 목표로 한다. 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분야에 중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한다.
양사가 추구하는 것은 편집과 컬러를 익스포트, 렌더링, 컨폼으로 연결하는 별도의 공정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제작 초기 단계부터 최종 납품까지 컬러 정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워크플로우다. 이를 통해 편집자는 완성될 결과물의 룩을 더욱 정확하게 확인하며 편집을 진행할 수 있고, 컬러리스트는 Media Composer의 편집 환경과 Baselight의 마감 환경 사이에서 창의적인 결정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노력은 현재 제공되는 ‘Baselight Editions’의 플러그인 기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한다. 향후 FilmLight의 컬러 사이언스와 도구를 Media Composer의 편집 환경에 더욱 깊이 네이티브 통합하여, 편집부터 온라인, 납품까지 제작 요구에 따라 확장 가능한 컬러 환경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스트 프로덕션 현장에서 본 양사의 협력
Media Composer와 Baselight를 오랜 기간 실제 제작에 사용해 온 포스트 프로덕션 시설에서도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ENVY Post Production의 테크니컬 오퍼레이션 디렉터인 자이 케이브(Jai Cave)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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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AvidとFilmLight、戦略的パートナーシップを発表。Baselightのカラー技術をMedia Composerへネイティブ統合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