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edel이 SimplyLive 2.1을 출시하며 SKAARHOJ 패널의 공식 지원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기존 워크플로우를 보완하는 촉각적인 스위처 패널 경험을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Riedel, SimplyLive 2.1 출시로 SKAARHOJ 패널 공식 지원 시작
- 기존 워크플로우 보완하는 촉각적 스위처 패널 경험 제공
- 소스 전환, 트랜지션, AUX 제어 등 주요 라이브 프로덕션 기능 제어 가능
- MyRiedel 포털에서 스타팅 구성 및 상세 가이드 제공
Riedel Communications는 SimplyLive의 프로덕션 워크플로우에 SKAARHOJ 패널의 공식 지원을 도입하고 SKAARHOJ와의 연계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 통합은 최신 SimplyLive 2.1 릴리스를 통해 가능해졌으며,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기존 RCU 기반 워크플로우를 보완하여 촉각적인 스위처 패널 경험으로 SimplyLive의 제어 옵션을 확장한다.
이번 통합은 기존 스위처 패널의 속도, 확실성, 친숙함을 요구하는 라이브 프로덕션 환경에서 전용 하드웨어 제어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다. SKAARHOJ 패널을 사용하면 SimplyLive 사용자는 소스 전환, 프로그램 출력 전환, 트랜지션, AUX 출력 제어, 키잉, 그래픽, 매크로와 같은 주요 라이브 프로덕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Riedel Communications의 SimplyLive 담당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인 폴 맥클린(Paul Maclin)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러한 운영자 중심 접근 방식은 패널 통합 자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신속한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Riedel과 SKAARHOJ는 선호하는 프로덕션 워크플로우에 맞게 설정을 조정하는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고객이 신속하게 가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엄선된 스타팅 구성을 제공한다.

SKAARHOJ CEO인 캐스퍼 스코이(Kasper Skårhøj)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SimplyLive 2.1은 gRPC API를 통해 SKAARHOJ 패널의 공식 지원을 도입하여 패널과 SimplyLive ViBox 애플리케이션 간의 반응성이 뛰어난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일련의 확장 및 신기능과 더불어 SimplyLive Production Suite Flex 고객을 위한 새로운 Venue Gateway 라이선스가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동일한 서버 하드웨어에서 올인원, 리플레이, 인제스트, 리뷰 워크플로우와 더불어 Venue Gateway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엄선된 스타팅 구성을 포함한 추가 SimplyLive 리소스는 MyRiedel 포털에서 이용할 수 있다. SKAARHOJ 구성 구현 절차를 포함한 SimplyLive 2.1 워크플로우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SimplyLive 2.1 사용자 가이드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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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Riedel、「SimplyLive 2.1」をリリース。SKAARHOJパネルの公式サポートで専用ハードウェアによる直感操作を実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