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가 AI 기반 ‘캔바 코드 2.0’을 출시하며 직관적인 인터랙티브 경험 제작을 지원한다. 자연어 지시로 코딩하고, 템플릿 및 HTML 가져오기 기능으로 디자인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
💡 핵심 요약
- AI 기반 ‘캔바 코드 2.0’ 출시, 직관적인 인터랙티브 경험 제작 가능
- 프롬프트, 템플릿, HTML 가져오기 기능으로 디자인 제작 시작
- 디자인 기능과 결과물 제작 능력 통합, 실시간 공동 작업 및 원활한 공개 지원
- 무료 사용자부터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까지 모두 이용 가능
캔바(Canva)가 AI 기반의 ‘캔바 코드 2.0(Canvaコード 2.0)’ 제공을 시작했다. 창의적인 제어 기능과 최신 AI 코딩 모델을 결합하여, 캔바 디자인과 유사한 직관적인 조작으로 매력적이고 브랜드에 맞춘 맞춤형 인터랙티브 경험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어 지시로 코딩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개발자 도구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도구들은 여전히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고 결과물이 획일화되기 쉬운 과제가 있었다. 캔바는 디자인 도구에서 실현했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혁신을 코딩 영역에서도 구현하고자 한다.
캔바 코드 2.0의 주요 신기능 및 특징
프롬프트, 템플릿, HTML로 제작 시작
시작은 빈 페이지가 아닌, 문서, 화이트보드, 프레젠테이션 등 기존 디자인 프로젝트 내에서 직접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다. 50종 이상의 신규 템플릿에서 영감을 얻고, 풍부한 비주얼 라이브러리와 자체 에셋으로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HTML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기존 작업 내용을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캔바에 불러와 이어서 작업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경험을 원스톱으로 구축
캔바 코드는 디자인 기능(브랜드 키트, 텍스트·이미지 편집, 1억 2천만 개 이상의 소재 라이브러리)과 웹사이트나 앱처럼 작동하는 결과물 제작 능력을 통합했다. 직관적인 에디터 내에서 수동 조정이 가능하며, 캔바 AI의 편집 제안을 활용할 수도 있다. 마치 사용자가 직접 처음부터 만든 듯한 기능적인 인터랙티브 디자인이 완성된다.
협업 및 원활한 공개 지원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을 포함하여 팀원들과 실시간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 에디터 상에서 직접 댓글을 남겨 검토 및 개선 작업을 반복할 수 있다. 완성된 콘텐츠는 모든 화면 크기에 자동으로 최적화되어 모바일 미리 보기 또한 즉시 가능하다. 공개 시에는 사용자 정의 도메인 구매나 싱글 사인온을 통한 조직 내 안전한 공개에도 대응한다.
캔바 커뮤니티에서의 활용 사례
이미 600만 개 이상의 사이트가 캔바 코드로 구축되었다. 교육, 마케팅, 업무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누구나 디자인의 미래를
AI는 캔바의 창의적인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20억 회 이상 AI 기능이 활용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프레젠테이션이나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국한되지 않고, 비주얼 웹사이트, 화이트보드,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디자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캔바 코드 2.0은 무료 사용자부터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까지 모든 사용자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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