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이 세계보도사진재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최대 20개 도시에서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수상자에게 GFX 시스템 최신 장비를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Fujifilm, 세계보도사진재단과 파트너십 2030년까지 연장 발표
- 2027~2030년, 연간 최대 20개 도시에서 사진가 워크숍, 토크 등 지원 프로그램 확대
-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수상자 및 파이널리스트 2명에게 Fujifilm GFX 시스템 최신 장비 제공
- 사진 문화 발전 및 사진의 힘과 가치 전파 노력 지속
2026년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수상자 및 파이널리스트에게 ‘GFX 시스템’ 증정
Fujifilm 주식회사는 세계보도사진재단(World Press Photo Foundation)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사진전과 관련된 이벤트를 확대하고, 보도 사진 및 다큐멘터리 사진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진가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계보도사진재단은 195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세계보도사진 콘테스트를 주최하며, 수상 작품을 세계 각지의 사진전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Fujifilm과 재단은 2024년에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세계보도사진 콘테스트 후원, 수상 사진가에게 디지털 카메라 제공,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세계보도사진전’에 맞춘 이벤트 실시 등을 통해 사진가들의 활동을 지원해왔다.

이번 연장에 따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세계보도사진전과 관련된 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매년 최대 20개 도시에서 콘테스트 수상 사진가들의 워크숍, 토크 이벤트, 포트폴리오 리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보도사진 콘테스트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며 ‘World Press Photo of the Year’ 수상자와 파이널리스트 2명에게 Fujifilm의 라지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 시스템 ‘GFX 시스템’의 최신 장비를 제공한다.
Fujifilm은 앞으로도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제공뿐만 아니라, 사진이 가진 힘과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