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코리아, MUFG 스타디움과 3년 파트너십… ‘캔바 게이트 D’ 신설

캔바 코리아가 MUFG 스타디움과 3년간의 오피셜 디자인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11월 ‘캔바 게이트 D’를 신설하고, 스타디움 내 POP 제작 효율화 등 디자인 협력을 강화한다.

💡 핵심 요약

  • 캔바 코리아, MUFG 스타디움과 2026년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년간 파트너십 체결
  • 2026년 11월 1일, 스타디움 서쪽 D 게이트를 ‘캔바 게이트 D’로 명명 및 신설
  • 스타디움 내 POP 제작 시 평균 5회 이상의 수정 작업이 1회로 단축되는 등 효율성 증대
  • 지역 커뮤니티 협력, 학생 대상 투어 교육 도입 등 디자인을 통한 경험 증진 노력

캔바 코리아가 MUFG 스타디움(국립 경기장)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재팬 내셔널 스타디움 엔터테인먼트(JNSE)와 3년간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캔바 코리아는 해당 스타디움의 ‘오피셜 디자인 파트너’로서 2026년 4월 1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 계약 기간을 갖는다.

캔바 코리아는 MUFG 스타디움을 일본 최고의 스포츠, 음악, 문화 발신지로 삼고, 스타디움과 함께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는 세상으로’라는 기업 이념을 실현하는 노력을 진행할 방침이다.

그 상징이 될 곳은 스타디움 서쪽에 위치한 D 게이트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캔바 게이트 D’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 외에도 스타디움 내 다양한 디자인 제작에 캔바를 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시책을 전개한다.

  • 스타디움 내 식음료 매장에서 캔바로 제작한 매장 POP 게시
  • 스타디움 외곽 사이니지에서 캔바 영상 광고 송출
  • 디자인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
  • 학생 대상 MUFG 스타디움 투어에 캔바 교육판 도입
  • 방문객의 스타디움 경험을 증진시키는 디자인 시책 추진

디자인의 힘을 일본 최고 무대로

MUFG 스타디움에서는 연중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며, 약 30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 캔바 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디자인을 디지털 화면의 틀을 넘어 일본 유수의 공공 공간으로 확장하는, 회사로서의 새로운 장으로 보고 있다.

스타디움 경험을 디자인의 힘으로 더욱 풍요롭게

캔바 코리아는 오피셜 디자인 파트너로서 이벤트 주최자와 JNSE와 협력하여 디자인의 힘으로 방문객의 경험을 풍요롭게 하고, MUFG 스타디움만의 창의적인 공간 조성에 힘쓸 것이다.

워크숍 및 크리에이터 세션, 스타디움 내 공간을 활용한 테마별 이벤트 등도 개최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캔바를 사용해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중 개최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새로운 창의성과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이미 시작되었다. 첫걸음은 스타디움 내 식음료 매장에 게시할 매장 POP 제작이었다. 공통 템플릿과 공동 편집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기존에 평균 5회 이상 소요되던 수정 작업이 대부분 1회로 완료되었다고 한다.

운영을 담당하는 JNSE 역시 각 매장에 자료 배포 및 디자인 확인·승인을 캔바 상에서 통합하여 커뮤니케이션 부담을 줄였다. 향후 대상 매장을 확대하고 디지털 사이니지, SNS, 인쇄물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캔바 코리아에서 파트너십 총괄을 맡고 있는 사타 아츠시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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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Canva Japan、MUFGスタジアムと3年間のパートナー契約を締結。11月に「Canva ゲート D」新設、場内POP制作を効率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