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트레이드가 풍경 사진가 이마우라 유키 씨와 서밋 크리에이티브가 공동 개발한 ‘fastrap’ 카메라 스트랩을 출시한다. 이 스트랩은 850mm에서 1370mm까지 길이를 순간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 핵심 요약
- 와이드트레이드, 순간 길이 조절 카메라 스트랩 ‘fastrap’ 출시
- 850mm에서 1370mm까지 길이 조절 가능, 3가지 모드 지원
- 독자적인 삼단 접이식 구조 및 퀵 커넥터로 편리성 증대
- 한정 100개, 8,800엔(세금 포함)에 판매
주식회사 와이드트레이드는 풍경 사진가 이마우라 유키 씨와 서밋 크리에이티브가 공동 개발한 순간 길이 조절형 카메라 스트랩 ‘fastrap’ SUM-FST-BK를 2026년 8월 20일부터 한정 100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조사 직판 가격은 세금 포함 8,800엔이다.
독자적인 삼단 접이식 구조와 버클 조작을 통해 스트랩의 전체 길이를 850mm에서 1370mm로 순간적으로 전환할 수 있다. 편안함과 안전성을 양립한 미러리스 카메라용 스트랩이다.

개발 배경
미러리스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촬영 중 후면 모니터를 보는 기회가 늘고 있다. 반면, 스트랩 길이가 고정되어 있으면 모니터가 잘 보이지 않거나 촬영 자세가 불편해져 목에서 스트랩을 빼고 촬영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본 제품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풍경 사진가 이마우라 유키 씨가 고안하고 서밋 크리에이티브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화되었다. ‘소중한 카메라를 안전하게, 그러면서도 촬영 퍼포먼스는 최대로’라는 상반된 두 요소를 양립하여 사진가의 창의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새로운 카메라 스트랩이다.
순간적으로 늘어나고 줄어드는 독자적인 삼단 접이식 구조
스트랩 끈 부분에는 삼단 접이식 구조를 채택했으며, 버클을 풀면 접혀 있던 부분이 펼쳐진다. 신축은 버클의 탈부착을 통한 원터치 조작으로 이루어지므로 연장과 단축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좌우 각각 26cm, 양쪽 합계 52cm의 연장이 가능하다.

촬영 스타일에 맞춘 3가지 모드
노멀 모드(850mm)
스트랩을 늘리지 않은 상태. 카메라 백팩의 허리 벨트에 간섭하기 어려운 길이로 설계되었다.

롱 모드(1370mm)
양쪽을 늘린 상태. 양손을 뻗어 하는 촬영에도 대응하며, 스트랩을 목에 건 채로 하이 앵글이나 로우 앵글 촬영이 용이하다. 또한 삼각대 사용 시에도 롱 모드라면 스트랩을 건 채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하다.


세미 롱 모드(크로스백 대응)
한쪽만 늘리는 것으로 크로스백에 대응한다.

편안함과 편리성을 높이는 기능
스트랩 안쪽에는 에어 쿠션을 채용하여 목의 부담을 완화하는 ‘목 쿠션’을 장비했다. 또한 카메라와 스트랩의 연결부에는 원터치로 탈부착이 가능한 ‘퀵 커넥터’를 채용했다.


스펙
| 전체 길이 | 850mm~1370mm (3단계 가변식) |
| 어깨 패드 폭 | 30mm |
| 무게 | 85g |
| 부속품 | 퀵 커넥터 x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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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ワイドトレード、瞬間延長型カメラストラップ「fastrap」発売。限定100本、瞬時に850mmから1370mm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