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이 X선 보호 기능이 있는 35mm 및 중형 필름 케이스 신색 ‘빈티지 캐멀’을 출시했다. 이탈리아 가죽과 순연 X선 방호재를 사용해 필름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 핵심 요약
- cam-in, 35mm 및 중형 필름용 X선 보호 케이스 신색 ‘빈티지 캐멀’ 출시 (2026년 5월 29일)
- 특주 순연(1.2mm) X선 방호재 내장으로 공항 짐 검사 시 필름 보호
- 이탈리아 가죽 외장, 습도 조절 기모 내장으로 곰팡이 방지 및 고급스러운 질감 제공
- 35mm용(LCB-025103)은 약 97g, 중형용(LCB-026103)은 약 116g
주식회사 초점공방은 cam-in의 필름 케이스 2종을 2026년 5월 29일(금)에 발매한다. 희망 소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35mm 필름용 ‘LCB-025103’과 중형(120·브로니) 필름용 ‘LCB-026103’은 미현상 필름을 가지고 이동할 기회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X선 보호 사양의 필름 케이스다.
필름으로 찍는 즐거움은 셔터를 누르는 순간만이 아니다. 여행지에 가져갈 필름을 고르는 시간이나, 다 찍은 필름을 소중히 가져오는 시간도 그 경험의 일부다. 그렇기에 수납하는 도구에도 안심감과 소유의 기쁨, 두 가지 모두가 요구된다고 한다.
cam-in의 필름 X선 보호 케이스는 필름 4개를 수납할 수 있는 실용성에 더해, 원단 사이에 특주 순연(純鉛)제 X선 방호재(1.2mm)를 내장했다. 촬영 여행 등에서 공항에 미현상 필름을 반입할 때, 짐 검사 기기의 영향을 최대한 최소화할 수 있다. 여행이나 원정, 출장 중에도 필름 촬영을 더욱 자연스럽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외장에는 고급 이탈리아 가죽을 채용하고, 내부에는 습도 조절 효과가 있는 기모 소재를 사용했다. 필름을 곰팡이로부터 보호하면서, 손에 쥐었을 때의 부드러운 질감과 본 가죽 특유의 에이징도 즐길 수 있다. 단순한 수납 용품이 아니라, 사용할수록 애착이 깊어지는 클래식 스타일의 케이스로 완성했다.
이번 신색은 깊이 있는 빈티지 캐멀이다. 차분한 색조로 클래식 카메라나 필름 카메라, 올드 렌즈와도 궁합이 좋으며, 촬영 도구로서의 통일감을 은근하게 높여준다. 가방에서 꺼내는 순간에도 분위기가 있으며, 촬영하러 가는 마음까지 정돈해 주는 듯한 색상이다. 봄부터 초여름에 걸친 여행이나 거리 산책, 장거리 촬영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주요 특징
미현상 필름을 휴대할 때의 불안에 대한 배려
특주 순연제 X선 방호재(1.2mm)를 내장하여, 공항 이동 시 등 미현상 필름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설계다.
4개 수납으로 촬영 여행에도 사용하기 편리
35mm용, 중형용 모두 필름 4개를 수납할 수 있다. 촬영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키우는 즐거움
겉면은 이탈리아 가죽, 안쪽은 습도 조절 효과가 있는 기모 소재를 채용했다. 보호성과 사용하는 즐거움 모두를 갖추고 있다.
클래식 장비에 어울리는 신색 ‘빈티지 캐멀’
차분하고 깊이 있는 색감으로 필름 카메라나 올드 렌즈와의 궁합이 좋다. 휴대할수록 질감의 변화도 즐길 수 있다.
주요 사양
| 35mm용 LCB-025103 | 중형용 LCB-026103 | |
| 대응 필름 | 35mm 필름 | 중형(120·브로니) 필름 |
| 특징 | 필름을 X선으로부터 보호 | |
| 소재 | 이탈리아 가죽, 연 | |
| 색상 | 빈티지 캐멀 | |
| 사이즈 | 약 H58×W110×D30 (mm) | 약 H85×W105×D30 (mm) |
| 질량 | 약 97g | 약 116g |
참고로 가죽 제품이므로 색감, 주름, 질감에는 개체 차이가 있다.
사용 및 경과에 따라 색감이나 질감이 변할 수 있다.
또한 모니터 환경 및 조명 조건에 따라 실제 색감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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