瀬々敬久 감독의 신작 ‘미래’ 촬영에 Blackmagic PYXIS 6K가 사용되었으며, DaVinci Resolve Studio와 Mini Panel로 그레이딩이 진행되었다. 짐벌 촬영과 롱테이크에 PYXIS 6K가 활용되어 역동적인 장면을 담아냈다.
💡 핵심 요약
- Blackmagic PYXIS 6K는 瀬々敬久 감독의 신작 ‘미래’의 짐벌 촬영 및 롱테이크 장면에 주로 사용되었다.
- DaVinci Resolve Studio와 DaVinci Resolve Mini Panel이 영화의 그레이딩 작업에 활용되었다.
- 촬영 감독 타와라 켄타 씨와 컬러리스트 쿠라모리 타케시 씨는 로케이션별 룩 설계를 통해 지역 및 시간 축의 차이를 표현했다.
©2026 영화 ‘미래’ 제작위원회 ©미나토 카나에/후타바사
Blackmagic Design의 발표에 따르면, 瀬々敬久 감독의 최신작 ‘미래’ 촬영에 Blackmagic PYXIS 6K가, 그레이딩에는 DaVinci Resolve Studio 및 DaVinci Resolve Mini Panel이 사용되었다.
‘라게리보다 사랑을 담아’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여온 瀬々敬久 감독이 그린 미스터리 ‘미래’. 이 작품은 베스트셀러 작가 미나토 카나에의 동명 소설을 실사 영화화한 것으로, 가혹한 운명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죄와 희망의 이야기다. 주연은 쿠로시마 유이나, 함께 출연하는 야마자키 나나미, 마츠자카 토리, 키타가와 케이코 등 실력파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촬영 감독은 瀬々 감독의 작품에 오랫동안 함께 해온 타와라 켄타 씨가 맡았다. 이 작품에서는 주로 짐벌 촬영과 롱테이크 촬영에 Blackmagic PYXIS 6K가 활용되었다. 또한 그레이딩은 주식회사 IMAGICA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서비스의 컬러리스트 쿠라모리 타케시 씨가 담당했다.
타와라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짐벌 촬영에서는 인물을 쫓는 역동적인 장면이나 장시간 이동이 많은 촬영에 PYXIS 6K가 활용되었다.
또한 ‘드림랜드’가 소개되는 장면에서도 PYXIS 6K가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드림랜드는 극중에 등장하는 테마파크로,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소녀들에게는 동경의 장소이자 상징적인 공간으로 그려진다.

더불어 재촬영이 불가능한 중요한 장면에서는 2대 체제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이 작품은 주로 도쿄, 나라, 미에라는 세 개의 다른 지역과 시간 축이 교차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하나의 이야기로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장소와 시간 축의 차이를 표현하기 위해, 타와라 씨와 컬러리스트 쿠라모리 씨는 로케이션별로 룩 설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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