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agic Design, DaVinci Resolve 21.1.2 공개…Apple M6에서 IntelliSearch 최대 14배 빨라져

Blackmagic Design이 DaVinci Resolve 21.1.2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Apple M6 환경에서 IntelliSearch 분석 속도가 최대 14배 빨라졌으며, 스크립트 API 확장 및 타임라인 조작성 개선으로 전반적인 작업 효율을 높였다.

💡 핵심 요약

  • Apple M6 환경에서 IntelliSearch 분석 속도 최대 14배 향상
  • 스크립트 API 확장으로 앨범 관리, 클립 편집, 효과 적용 등 자동화 가능
  • 타임라인 조작성 개선 및 OGraf 그래픽 재생 속도 최대 4배 향상
  • Linux 환경에서 OGraf 및 Lottie 그래픽 지원 추가

Blackmagic Design이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DaVinci Resolve 21.1.2’를 공개했다. 해당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무료 버전인 DaVinci Resolve뿐만 아니라 유료 버전인 DaVinci Resolve Studio도 기존 사용자에게는 무료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Apple M6 탑재 Mac 및 Intel GPU 환경에서의 AI 처리 성능을 개선했으며, 스크립트 API 확장, 타임라인 편집 조작 개선, OGraf 그래픽 재생 속도 향상 등을 적용했다. 영상 소재 분석부터 편집, 그레이딩, 모션 그래픽 제작까지 폭넓은 워크플로우의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DaVinci Resolve Studio 21.1.2에서는 macOS 27을 탑재한 Apple M6 환경에서 IntelliSearch 분석 처리가 최대 14배 빨라졌다. 또한 Intel GPU 환경에서는 IntelliSearch 분석 및 멀티캠 SmartSwitch 등 AI 도구의 처리 성능을 개선했다. 영상 소재 검색을 위한 분석 시간을 단축하고, 멀티캠 편집에서의 카메라 앵글 자동 선택을 고속화하여 편집 작업 효율을 높인다.

처리 속도 개선 외에도 스크립트 API 지원 범위가 확장되었다. 포토 페이지의 앨범 관리, 렌더링, 내보내기뿐만 아니라 타임라인 클립 이동, 트리밍, 연장, 빈 공간 및 무음 구간 삭제, 클립 간 속성 복사 등을 스크립트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비디오/오디오 효과 관리, 트랜지션 속성 접근, 컬러 그레이딩 및 Fusion 합성 적용, 노드 레이블 및 색상 제어 등도 지원한다. 반복적인 편집 작업을 자동화하여 제작 환경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축이 가능하다.

타임라인 조작성도 개선되어 편집점을 선택할 때 이미 선택된 편집점이 우선 적용된다. 또한 올가미 선택(라쏘 선택)으로 편집점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다이내믹 트리밍 모드로 전환되며, 빈 공간 편집점을 선택하면 트리밍 에디터가 활성화된다. 편집 작업에 따라 적절한 모드로 전환되어 도구 수동 전환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여러 편집점을 연속적으로 조정하기 쉬워졌다.

모션 그래픽 관련해서는 에디트 페이지 및 Fusion 페이지에서 OGraf 그래픽 재생 속도가 최대 4배 향상되었다. 템플릿에는 선택 및 다중 선택 컨트롤이 추가되어 그래픽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확장되었다. 또한 반응형 템플릿은 타임라인 종횡비에 자동으로 맞춰지므로, 가로형 또는 세로형 등 다양한 화면 비율 프로젝트에서도 활용하기 용이하다.

추가로 Linux 환경에서도 OGraf 및 Lottie 그래픽을 지원한다.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제작 환경에서도 모션 그래픽을 더욱 쉽게 다룰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AI 영상 분석 속도 향상과 편집 및 그래픽 제작에서의 조작성 및 자동화 기능 확장을 중심으로 포스트 프로덕션 전반의 작업 효율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관련 글


원문: ブラックマジックデザイン、「DaVinci Resolve 21.1.2」を公開。Apple M6でIntelliSearch解析が最大14倍高速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