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d, IBC 2026서 ‘에이전트형 미디어 제작’ 공개

Avid가 IBC 2026에서 ‘에이전트형 미디어 제작’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솔루션은 미디어 기업의 콘텐츠, 에이전트 주도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인사이트 통합을 지원하며, 뉴스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효율성을 높인다.

💡 핵심 요약

  • Avid, IBC 2026에서 ‘에이전트형 미디어 제작’ 공개
  • Avid Content Core 확장 및 네이티브 에셋 관리 기능 도입
  •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의 미디어 연계 및 효율적 관리 지원
  • 글로벌 팀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콘텐츠 제작 및 협업 강화

Avid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IBC 2026의 자사 부스(7.B59)에서 미디어 기업이 콘텐츠, 에이전트 주도 워크플로우,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통합할 수 있도록 제작 방식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선보인다. 뉴스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Avid의 최신 혁신은 창의적인 제어와 편집상의 신뢰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팀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디어 기업들이 빠듯한 예산과 증가하는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면서 업무 현대화를 진행함에 따라, Avid는 신뢰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 전반에 엔터프라이즈급 미디어 인텔리전스와 거버넌스를 갖춘 자동화 기능을 통합하여 고객이 일상적인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콘텐츠 가치를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Avid Content Core의 지속적인 확장

Avid의 IBC 전시의 중심에는 수많은 상을 수상한 Avid Content Core가 있다. IBC 2025에서의 데뷔 이후 1년이 지난 지금도 뉴스 및 포스트 프로덕션에 걸친 Avid의 에이전틱 에코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텔리전스 계층으로서 계속 진화하고 있다.

IBC 2026에서 Avid는 네이티브 에셋 관리 기능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Avid NEXIS, AWS, Google Cloud, Microsoft Azure 및 기타 서드파티 스토리지 등 고객 고유의 클라우드 환경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걸쳐 미디어를 연계하고, 콘텐츠가 어디에 저장되어 있든 색인 생성, 검색, 관리 및 편집을 용이하게 한다. 기존 MAM(미디어 자산 관리)의 틀을 넘어, 이 ‘연결된 미디어’에 대한 이해는 모든 데이터를 단일 리포지토리로 마이그레이션할 필요 없이 신뢰할 수 있는 제작 워크플로우 내에서 작업을 실행하기 위한 ‘에이전트형’ 자동화의 기반이 된다.

Avid의 최고 경영 책임자(CEO)인 웰포드 딜라드(Welford Dillard)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IBC 2026 방문객들은 Avid가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형 미디어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여 팀이 콘텐츠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작, 협업,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지 시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IBC 2026에서의 Avid 미팅 및 시연을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확인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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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Avid、IBC2026で「エージェント型メディア制作」を披露。メディアインテリジェンス機能をさらに拡充 [IBC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