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N이 개인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ATEN essentials’ 시리즈를 출시했다. 첫 제품으로 HDMI 분배기, 스위처를 선보이며, 전문가급 기술을 담은 컴팩트한 디자인과 안정성을 특징으로 한다.
💡 핵심 요약
- ATEN, 컨슈머 시장 진출 및 ‘ATEN essentials’ 시리즈 공개
- HDMI 분배기, 스위처 출시… USB 전환기 순차 출시 예정
- 스마트폰보다 슬림한 디자인, 전문가급 안정성 및 편의성 제공
- EDID Sync, RapidSync, InstaSync 등 기술로 효율적인 환경 구축 지원
ATEN은 컨슈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신규 브랜드 ‘ATEN essentials’ 시리즈 판매를 시작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HDMI 분배기 및 HDMI 스위처를 2026년 3월 6일부터 출시하며, USB 전환기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해당 시리즈는 오랜 기간 업무용으로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개인 사용자에게 맞게 재정의한 제품 라인이다. 스마트폰보다 슬림한 외관에 ‘Clean Space, Clear Mind’라는 콘셉트를 담았다. 전문가 현장에서 갈고 닦은 안정성과 편안함을 일상 작업 환경으로 제공한다.
ATEN essentials의 특징




제품 라인업
HDMI 분배기 (1입력·다중 출력)

하나의 출력을 여러 디스플레이에 동시 표시한다. ATEN 고유의 EDID Sync 기술로 해상도가 다른 디스플레이 간에도 최적의 공통 해상도를 자동 감지한다. 설정의 번거로움을 줄여 라이브 스트리밍, 회의, 이벤트 등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HDMI 스위처 (다중 입력·1출력)

게임기, PC, 동영상 스트리밍 기기 등 여러 장치를 버튼 하나로 전환한다. 고속 전환 기술 RapidSync를 탑재하여 전환 시 영상 지연이나 검은 화면 표시를 최소화했다.
USB 전환기 (출시 예정)

두 대의 PC에서 최대 4대의 USB 주변기기를 공유할 수 있다. 업무용 IT 기기의 노하우를 담은 InstaSync technology를 통해 본체 버튼이나 유선 리모컨으로 빠르고 확실한 전환이 가능하다. 책상 공간 효율화에 최적화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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