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L마운트 40mm F2 렌즈 공개… 자연스러운 화각과 F2 보케 구현

파나소닉이 L마운트용 신형 렌즈 ‘LUMIX S 40mm F2 (S-S40)’를 2026년 6월 중순 출시한다. 인간의 시야와 유사한 40mm 화각과 F2의 밝은 조리개로 자연스러운 표현과 아름다운 보케를 제공한다.

💡 핵심 요약

  • 파나소닉, L마운트 풀사이즈 미러리스용 ‘LUMIX S 40mm F2 (S-S40)’ 렌즈 발표
  • 2026년 6월 중순 출시 예정, 희망 소매 가격 62,700엔
  • 40mm 자연스러운 화각과 F2 개방 조리개로 부드러운 보케 및 입체적 표현 가능
  • 소형·경량 설계, 방진·방적 사양, 불소 코팅, 브리딩 현상 억제 등 동영상 촬영 기능 강화

파나소닉 주식회사는 풀사이즈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 L마운트 시스템용 교환 렌즈 ‘LUMIX S 40mm F2 (S-S40)’를 2026년 6월 중순부터 발매한다. 희망 소매 가격은 세금 포함 62,700엔이다.

※사회 정세 등의 영향으로 발매 연기나 공급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발매 시기는 확정되는 대로 파나소닉 웹사이트에 게재된다.

이 제품은 인간의 시야와 가깝다고 알려진 초점 거리 40mm를 채택했다. 눈으로 본 인상을 자연스러운 화각으로 담아내기에 적합하며, 스냅, 인물 사진, 풍경 사진 등 폭넓은 촬영 장르에 대응하는 대구경 표준 단초점 렌즈다.

개방 F2의 밝기로 부드러운 보케를 즐길 수 있으며, 인물 촬영 시에는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셔터 스피드 저하로 인한 ISO 감도 상승을 방지할 수 있으며, 어두운 곳이나 야간에서도 더 빠른 셔터 스피드로 촬영할 수 있다.

소형·경량 설계로, DC-S9 바디에 장착한 채로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또한, S-R1840과 사이즈감을 통일하여 필터류를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본체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DC-S9 바디와 맞춰 코디네이션할 수 있다. 더불어 방진·방적 사양으로 예상치 못한 악천후 등에도 대응한다. 가장 앞쪽 렌즈에는 불소 코팅을 적용하여 렌즈 표면에 오염이 부착되어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높아지는 동영상 촬영 니즈에 부응하여 브리딩 현상 억제와 조리개 마이크로 스텝 제어에 대응했다. 이를 통해 고품질의 영상 표현을 즐길 수 있다.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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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パナソニック、Lマウント用交換レンズ「LUMIX S 40mm F2」発表。自然な画角と開放F2のボケ味を両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