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k Design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신색상 ‘켈프’를 적용한 아웃도어 라인 백팩과 슬링을 4월 10일 출시한다. 자연과 조화되는 색상과 뛰어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다.
💡 핵심 요약
- Peak Design, 아웃도어 라인 신색상 ‘켈프’ 출시
- 자연과 조화되는 색상, 10년 후에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실용성 겸비
- 아웃도어 백팩: 100% 재활용 소재, 뛰어난 수납 및 확장성
- 아웃도어 슬링: 초경량, 스마트 디자인, 다양한 활용 가능성
긴니치 주식회사는 자사가 취급하는 Peak Design의 아웃도어 가방 시리즈 ‘아웃도어 라인’에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신색상 ‘Kelp’를 2026년 4월 10일에 출시한다.
신색상 ‘Kelp(켈프)’의 콘셉트
켈프 컬러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생명력으로 가득 찬 존재를 이미지화했다. 개성적인 색상이면서도 10년 후에도 색이 바래지 않는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과, 오염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실용성을 양립했다.
제품 라인업과 주요 사양
아웃도어 백팩
디자인성과 기능성의 양립에 고집하며,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담은 ‘아웃도어 백팩’은 경량이면서도 커스터마이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가방 외부 원단에는 가벼움과 내후성이 뛰어난 100% 재활용 소재 ‘테라쉘 210D 립스탑 나일론’을 채용했으며, 전면과 하단에는 TPU 코팅을 적용하여 방수성과 내마모성을 강화했다.
러닝 베스트에서 영감을 얻은 넓고 평평한 숄더 스트랩을 채용하여 신체의 넓은 범위에 하중을 분산시키고, 팔과 어깨의 부담을 줄이는 설계가 되었다. 또한, 4단계 등판 길이 조절 기능과 롤탑 구조에 의한 용량 확장, 그리고 ‘코드 훅’ 시스템과 ‘코드 레일’을 활용한 외부 부착 기능 등, 모든 환경과 액티비티, 필요한 기어에 대응할 수 있는 높은 범용성을 갖추고 있다. 메인 컴파트먼트는 등판 쪽에서 크게 개방되며, 별매 카메라 큐브와 함께 사용하면 기동성이 뛰어난 카메라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 슬링
아웃도어 슬링은 초경량이면서 스마트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납력과 높은 편리성을 양립한 슬링백이다. 패드가 달린 숄더 스트랩은 ‘코드 훅’ 시스템으로 쉽게 분리 가능하며, 오른쪽 어깨 걸이와 왼쪽 어깨 걸이 전환, 스트랩 길이 조절을 통한 웨이스트백 스타일로의 변경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또한, 슬링 본체에서 스트랩을 분리하여 백팩의 숄더 스트랩 부분에 직접 부착함으로써, 이동 중에도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꺼낼 수 있는 체스트 파우치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메인 개구부에는 내후성이 뛰어난 ‘울트라 지퍼’를 채용했으며, 등판에는 스마트폰이나 선글라스 수납에 편리한 마그네틱 포켓을 장비했다. 필수품을 간편하게 휴대하는 단독 사용은 물론, 아웃도어 백팩의 서브 가방으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설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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