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라인 스튜디오(VLS)가 2026년 4월 1일부로 해산하고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 VLS의 버추얼 프로덕션 사업 및 제작 지원 기능은 닛카츠의 자회사 장고필름으로 이관된다.
💡 핵심 요약
- 버추얼 라인 스튜디오(VLS)가 2026년 3월 31일 주주총회에서 해산을 결의하고 4월 1일부터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
- VLS의 버추얼 프로덕션 사업 및 제작 지원 기능은 닛카츠 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인 장고필름으로 계승된다.
- 디지털 프론티어와는 향후 버추얼 프로덕션 사업 지속을 위해 계속 협력할 예정이다.
버추얼 라인 스튜디오 주식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해산을 결의하고, 2026년 4월 1일부터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VLS는 닛카츠 주식회사, 주식회사 디지털 프론티어, KANAMEL 주식회사의 출자로 설립되어,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의 활용을 통해 영상 제작에 있어 새로운 제작 방식의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이번 사업 체제 재검토의 일환으로 VLS는 해산하게 되었다.
한편, VLS가 지금까지 진행해 온 버추얼 프로덕션 관련 사업 및 제작 지원 기능은 향후 닛카츠 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장고필름에서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금까지 VLS의 사업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주식회사 디지털 프론티어와는 향후 버추얼 프로덕션 사업 지속에 있어 계속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VLS는 청산 회사로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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