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 토키나가 휴대에 편리한 경량 삼각대 ‘스릭 샌들링 타르수스’를 2026년 4월 17일 출시한다. 일본 야생조류 협회와 공동 기획했으며, 카본 파이프와 프리턴 헤드를 탑재해 안정성과 조작성을 높였다.
💡 핵심 요약
- 켄코 토키나, 경량 삼각대 ‘스릭 샌들링 타르수스’ 4월 17일 출시
- 일본 야생조류 협회와 공동 기획, 휴대 및 필드 사용에 최적화
- 카본 파이프, 프리턴 헤드, 아르카 스위스 호환 퀵슈 등 탑재
- CP+ 2026에서 선행 전시 예정, 가격은 52,800엔
주식회사 켄코 토키나는 순간을 포착하는 프리턴 헤드를 장착하고 휴대에 편리한 경량 타입의 삼각대 ‘스릭 샌들링 타르수스(Slick Sanderling Tarsus)’를 2026년 4월 17일부터 판매 개시한다. 희망 소매 가격은 세금 포함 52,800엔이다.
본 제품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간 퍼시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카메라 및 사진 영상 월드 프리미어 쇼 ‘CP+ 2026’의 스릭 부스(부스 No.53)에서 선행 전시된다. 조작감과 경량성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스릭 샌들링 타르수스는 공익재단법인 일본 야생조류 협회와 스릭 주식회사의 공동 기획 삼각대다. 다리 파이프는 22mm 지름 카본 4단 경량 타입이며, 다리 신축 잠금에는 너트식을 채용했다. 경량으로 필드에 휴대하기 쉬운 설계다.
헤드는 상하·좌우를 1개의 팬 핸들로 조절할 수 있는 SH-707AC형 ‘프리턴 헤드’를 장착했다. 퀵슈 부착 부분은 아르카 스위스 호환으로 범용성을 높였다. 퀵슈에는 장비의 밀림을 방지하는 비디오 보스가 갖춰져 있다.
3단계 개각 기구는 버튼을 누르면 개각 스토퍼가 해제되어 개각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하라이치 락 방식을 채용했다. 가벼운 힘으로 개각 조작이 가능하다. 휴대에 편리한 케이스가 부속된다.
특징
SH-707AC 프리턴 헤드 장착
1개의 핸들로 상하·좌우 움직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야생 조류의 움직임을 확실하게 포착할 수 있다. 오랜 기간 버드워처들에게 인기가 높은 헤드다. 삼각대 어댑터를 장착한 쌍안경이나 필드스코프(스포팅 스코프) 관찰에도 대응한다.

카메라 대가 회전 가능, 좌우 미세 조정에 편리
헤드 상부의 카메라 대가 좌우로 프리 회전 가능하여 바로 위와 가까운 앵글 설정도 가능하다.

퀵슈 부착부는 아르카 스위스 호환
헤드의 퀵슈 부착부는 아르카 스위스 호환이므로, 부속 퀵슈 플레이트 외에도 KTA-Quick01 삼각대 홀더 등 아르카 스위스 호환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다.

다리 파이프는 카본, 공전 방지 기능 탑재 ‘LCII’ 파이프
다리에는 LCII 카본 파이프를 채용했다. ARS(Anti Rotation System)로 파이프끼리 공전하지 않아 모든 단을 한 번에 신축할 수 있다.

‘하라이치 락 방식’ 3단계 개각 기구 장착
개각 스토퍼를 눌러 세트하고, 가벼운 힘으로 다리 끝을 잡고 개각 조작이 가능하다. 통상 개각 외에 미들, 로우 3단계로 전환하여 설치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 하부에 웨이트 후크 장착
가방 등을 걸어 무게 중심을 낮춰 삼각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삼각대 케이스 부속
휴대에 편리한 삼각대 케이스가 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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