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모그래피가 110 필름 카메라 ‘Lomomatic 110’ 시리즈의 새로운 디자인 모델 ‘Lomomatic 110 Panthera’를 출시했다. 황동 바디에 히ョ우 무늬를 더한 독특한 디자인과 자동 노출, 다중 노출 등 다양한 촬영 기능을 갖췄다.
💡 핵심 요약
- 로모그래피, 110 필름 카메라 ‘Lomomatic 110 Panthera’ 출시.
- 황동 바디에 히ョ우 무늬 디자인, 23mm 멀티 코팅 유리 렌즈 탑재.
- 자동 노출, 다중 노출, 장시간 노출, F2.8/F5.6 조리개 전환 기능 지원.
- 가격은 27,880엔이며, 110 필름 사용.
주식회사 로모 재팬(이하 로모그래피)은 110 필름 카메라 ‘Lomomatic 110’ 시리즈의 새로운 디자인 모델 ‘Lomomatic 110 Panthera’ 판매를 시작했다. 희망 소매 가격은 세금 포함 27,880엔이다.
황동 바디에 검은색 히ョ우 무늬 채택
Lomomatic 110 Panthera는 금색 황동 바디에 검은색 히ョ우 무늬를 더한 소형 필름 카메라다. 독특한 외관 외에도 자동 노출 기능, 다중 노출, 장시간 노출 등 다채로운 촬영 기능을 갖추고 있다.

옛 110 필름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슬라이드식 바디를 채택하여 컴팩트한 사이즈를 실현했다. 렌즈에는 초점 거리 23mm의 멀티 코팅 유리 렌즈를 탑재하여 선명한 묘사를 특징으로 한다.
셔터 속도는 자동 제어를 지원하며, 벌브 모드도 탑재했다. ISO 감도는 100, 200, 400의 3단계에서 선택 가능하며, 조리개는 F2.8과 F5.6을 전환할 수 있다. 초점은 4단계 존 포커스 방식을 채택했으며, 다중 노출도 지원한다.
또한, 탈착 가능한 전용 플래시가 포함되어 있어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에도 대응한다.
2012년에 부활한 110 필름 사용
Lomomatic 110 Panthera가 채택한 110 필름은 1970년대에 보급된 카트리지식 소형 필름 규격이다. 컴팩트한 카메라로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10 필름은 한때 시장에서 사라졌지만, 로모그래피는 2012년에 해당 규격의 필름을 부활시켰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110 필름과 110 카메라를 모두 제조하는 유일한 브랜드가 되었다.

Lomomatic 110 시리즈는 110 필름 특유의 휴대성을 살리면서 유리 렌즈, 자동 노출, 다중 노출, 장시간 노출 등의 기능을 결합했다. 이번 Panthera 모델은 이러한 기본 성능을 계승하면서 황동 소재와 히ョ우 무늬로 외관의 개성을 더욱 강화했다.
Lomomatic 110 작례



Lomomatic 110 기술 사양
| 사용 필름 | 110 필름 |
| 렌즈 초점 거리 | 23mm (멀티 코팅 유리 렌즈) |
| 조리개 | F2.8/F5.6 (2단계 전환) |
| 초점 | 존 포커스 (4단계) |
| 셔터 속도 | 자동 (A) / 벌브 (B) |
| ISO 감도 | 100/200/400 (수동 전환) |
| 플래시 | 전용 플래시 포함 (탈착 가능) |
| 다중 노출 | 지원 |
| 배터리 | 3V CR2 배터리 x 1개 (별매) |
※Lomo MC-A에 포함된 CR2 충전지는 사용할 수 없다. 전압 차이로 인해 카메라 고장의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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