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파이브가 Harlowe Max 120W 조명을 출시했다. 전작 대비 50%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며, 컴팩트한 디자인에도 600W급 밝기를 자랑한다. 듀얼 전원, 초저소음, 높은 색 재현성이 특징이다.
💡 핵심 요약
- Harlowe Max 120W, 120W COB LED 탑재로 600W급 밝기 실현
- 전작 대비 50% 출력 향상, 10,000루멘 광속 제공
- AC/DC 듀얼 전원, IP65 방수 배터리 옵션, 22dB 초저소음 설계
- CRI/TLCI 96, 2700K~6500K 바이컬러 지원으로 높은 색 재현성
주식회사 시스템파이브는 자사가 취급하는 Harlowe의 조명 ‘Max 120W’를 출시했다. 라인업과 자사 직판 사이트에서의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주요 특징
Max 120W는 ‘Harlowe Avant 100W’의 후속기로 개발되었다. Max 80W 대비 50%의 출력 향상, 전 모델 대비 18%의 밝기 향상을 실현하면서도 Harlowe 브랜드의 특징인 프리미엄 알루미늄과 비건 레더의 질감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컴팩트하면서 600W 클래스의 출력
이 시리즈의 큰 특징은 독자 개발한 탈착식 프레넬 줌 렌즈를 채용한 광학 시스템이다. 광량을 5.5배 높여 10,000루멘의 빛을 효율적으로 집광함으로써 1m에서 최대 20,590룩스라는 높은 조도를 실현했다.
컴팩트한 바디에도 불구하고 600W 클래스에 필적하는 밝기와 조사력을 발휘하며, 소프트박스나 그리드와 같은 액세서리 사용 시에도 충분한 광량을 확보할 수 있다. 저감도 촬영이 용이해져 더욱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영상·사진 제작을 지원한다.
플래그십급 고출력
120W COB LED로 10,000루멘의 고품질 빛을 출력한다. Max 80W 대비 50%의 파워가 향상되었다.
듀얼 전원 대응
스튜디오 용도의 AC 전원 모델과 IP65 대응 배터리를 탑재한 DC 모델을 라인업하고 있다.
초저소음 설계
고도화된 열 관리 시스템으로 약 22dB의 저소음 작동을 실현했다. 인터뷰나 대화 장면에서도 음성 녹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높은 색 재현성
CRI 및 TLCI 모두 96을 실현했으며, 2700K~6500K의 바이컬러 범위에서 자연스럽고 정확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주요 사양
| 무게 | AC판 912g, DC판 1510g |
| 출력 | 120W |
| 광속 | 10,000루멘 |
| 최대 조도(1m/23°) | 20,590룩스 |
| 조사각(줌 렌즈 사용 시) | 23°〜40° |
| 색온도 | 2700K〜6500K |
| CRI / TLCI | 96 |
| 소음 레벨 | 22dB(1m) |
관련 글
- Aputure, Sidus Link Pro 2.2 출시… 레이아웃 뷰로 직관적 조명 제어
- AGFA, Wi-Fi 지원 디지털 액자 ‘Realiview’ 3종 출시
- AGFA, 광학 8배줌 탑재 100g 초경량 컴팩트 카메라 ‘Realishot DC8300’ 출시
원문: ニュースの記事一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