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토키나가 방수·투습 소재 ‘브리자텍스 EX’를 적용한 ‘Kenko 카메라 레인커버 EX’를 출시한다. M/L 두 가지 사이즈와 네이비/모스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5,280엔부터 시작한다.
💡 핵심 요약
- 고방수·투습 소재 ‘브리자텍스 EX’ 적용으로 우수한 방수 및 통기성 제공
- PVC 재질의 대형 투명창으로 LCD 및 서브 모니터 시인성 확보
- M/L 두 가지 사이즈와 네이비/모스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 가격: M 사이즈 5,280엔 (세금 포함), L 사이즈 5,940엔 (세금 포함)
주식회사 켄코·토키나는 방수·투습 소재의 고성능 원단을 채택하여 거친 환경에서의 촬영을 지원하는 레인커버 ‘Kenko 카메라 레인커버 EX’를 2026년 5월 15일에 출시한다. 사이즈는 M과 L 두 가지이며, 색상은 네이비와 모스 그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장 예상 가격은 M 사이즈가 세금 포함 5,280엔, L 사이즈가 세금 포함 5,940엔이다.
Kenko 카메라 레인커버 EX는 고방수·투습 소재의 고성능 원단인 ‘브리자텍스 EX’를 주 원단으로 채택한 카메라 레인커버다. 카메라를 고무 밴드로 고정하는 간편한 착용 방식이다. 후면에는 대형 PVC 투명창을 채택하여 라이브 뷰 촬영 시 등 LCD 모니터의 시인성을 높였다.
특징
고방수·투습 소재의 고성능 원단 ‘브리자텍스 EX’ 채택
메인 원단으로 내구성을 향상시킨 고방수·투습 소재 ‘브리자텍스 EX’를 채택했다. 미세 다공질 막이 물방울은 통과시키지 않고 습기는 배출하여, 비나 물보라를 확실하게 막으면서 내부 습기를 배출한다.


※레인커버 내부에 손을 계속 넣고 조작하는 경우 등, 투습 성능보다 습기 발생량이 많을 경우 내부에 김이 서릴 수 있다.
큰 투명창으로 모니터 시인성 탁월
대형 LCD 모니터를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PVC 재질의 큰 투명창을 채택했다. 또한 이 창은 상단까지 연장되어 있어 메인 LCD뿐만 아니라 어깨 부분의 서브 모니터까지 확실하게 시인할 수 있다.

컴팩트하게 접기 가능
나일론 원단을 주 원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컴팩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장비에 맞춘 2가지 사이즈, 자연스러운 색상


표준 렌즈 사용을 염두에 둔 M 사이즈와 망원 렌즈용 L 사이즈 두 가지 사이즈를 제공한다. 도시와 자연 모두에 잘 어울리는 네이비와 모스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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