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커넥트, DCP 300관 보급…물리·네트워크 병행 배송

시네마커넥트가 DCP 네트워크 배송 지원 극장 300곳을 돌파했다. 물리 미디어 배송과 네트워크 배송을 병행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핵심 요약

  • 시네마커넥트, DCP 네트워크 배송 지원 극장 300곳 돌파 (2026년 10월 15일 기준)
  • 물리 미디어 배송의 납기 변동 리스크 해소 및 효율성 증대
  • 보안 인터넷 VPN망 기반 DCP 배포 관리 시스템 ‘Shaula’ 활용
  • 극장 업무 효율화 및 서비스 편의성 향상에 기여

주식회사 시네마커넥트가 2026년 10월 15일, 디지털 시네마 패키지(DCP) 네트워크 배송을 지원하는 극장이 전국 300곳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동사는 영화 본편, 예고편, 시네애드 등 상영용 데이터를 각 극장에 배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래, 영화관으로의 DCP 납품은 물리 미디어 배송이 중심이었으나, 배송 비용이나 날씨 등에 따라 납기가 변동하는 리스크가 과제였다. 시네마커넥트는 네트워크를 통해 DCP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각 극장에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종래의 물리 미디어 배송과 병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왔다.

동사의 DCP 배포 관리 시스템 ‘Shaula(샤우라)’는 보안 인터넷 VPN망을 통해 극장의 TMS(Theater Management System)에 연결된 수신 서버로 DCP 데이터를 배포하는 시스템이다.

2023년 4월 영업 개시 이래, 동사는 영화 업계를 위한 배포 인프라 정비를 진행해왔다. DCP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작품 수도 증가하고 있으며, 배포 인프라를 도입한 흥행사로부터는 극장 업무 효율화로 이어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고 한다.

향후에도 네트워크 배송을 지원하는 극장을 확대하는 동시에, DCP 배포 서비스의 편의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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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シネマコネクト、DCP配信対応劇場が全国300館を突破。物理メディア配送とネットワーク配信を併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