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VOCALOID6, 하츠네 미쿠 신곡 ‘Feel. Move.’ 공개

💡 핵심 요약

  • 야마하 VOCALOID6 선행 도입, 하츠네 미쿠 신곡 ‘Feel. Move.’ 공개.
  • AI 기술 ‘VOCALOID:AI’ 탑재로 자연스럽고 표현력 풍부한 노래 합성 가능.
  • JMS2025 테마송으로 야마하 발동기 부스에서 선보였으며, 팬 요청으로 음원 발매 결정.
  • 신규 편집 툴 및 즉시 생성 기능 추가로 제작 편의성 향상.

야마하 주식회사의 노래 합성 소프트웨어 ‘VOCALOID6’가 선행 도입된 하츠네 미쿠의 노래 ‘Feel. Move.’가 공개되었다. 이 곡은 야마하, 야마하 발동기 주식회사(이하: 야마하 발동기), 크립톤 퓨처 미디어 주식회사(이하: 크립톤) 3사가 공동 제작했으며, ‘재팬 모빌리티 쇼 2025′(2025년 10월 개최, 이하: JMS2025)의 테마송으로 야마하 발동기 부스에서 선보였다. 이벤트 발표 직후 많은 팬들의 요청으로 인해 음원 발매가 결정되었다.

보컬에는 크립톤이 4월 14일(화) 발매 예정인 ‘하츠네 미쿠 V6’가 선행 도입되었다. 해당 소프트웨어에 탑재된 크립톤 개발의 VOCALOID 엔진 ‘VOCALOID6’는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합성 엔진 ‘VOCALOID:AI’를 탑재하여 더욱 자연스럽고 표현력이 풍부한 노래 합성 실현을 목표로 한다. 또한, 악센트나 비브라토와 같은 노래 표현을 신속하게 조정할 수 있는 편집 툴을 새롭게 채택했으며, 풍부한 표현을 만들어내는 제작 기법인 ‘더빙’과 ‘하모니’를 즉시 생성하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Feel. Move.’에 대하여

JMS2025에서 ‘하츠네 미쿠’는 야마하 발동기 부스의 에반젤리스트(전도자)로서 방문객을 안내했다. 부스 테마 ‘느끼고 움직이기 시작한다’를 오감으로 체험하는 야마하 메시지 쇼의 총괄 연출은 연출가 오루마 다이토 씨가 담당했다. 곡 제작은 인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히토시즈쿠×야마△’와 브라스 댄스 그룹 ‘MOS’의 프로듀서이자 트랙 메이커인 나카야마 코스케 씨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야마하의 악기 공장과 야마하 발동기의 바이크 공장을 배경으로, 하츠네 미쿠가 노래하는 스카펑크×EDM이 융합된 에너제틱한 하이브리드 사운드는 감성적인 가사와 함께 ‘감동 창조 기업’을 표방하는 야마하 발동기의 철학을 팝적으로 승화시킨다. 곡 중간에는 랩 파트와 관객과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CAN DO(할 수 있다) = 감동’이라는 언어유희 콜앤리스폰스도 포함되어, 듣는 모든 이들의 등을 밀어주는 ‘행동하는 용기’의 앤섬이 되었다.

음원 발매

보컬로이드 음악 전문 레이블 ‘KARENT’를 통해 하츠네 미쿠의 노래 ‘Feel. Move.’ 음원 발매를 시작한다.

뮤직 비디오/쇼 영상도 공개 중

이 곡이 선보인 메인 메시지 쇼는 야마하와 야마하 발동기의 공장을 배경으로 한 현장감 넘치는 몰입형 원컷 영상과 야마하의 Sound xR에 의한 고해상도 음향 연출이 융합된 스테이지였다. 더불어 브라스 댄스 그룹 ‘MOS’, 피아니스트, 드러머의 박진감 넘치는 라이브 연주와 댄서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최첨단 기술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하나 된 엔터테인먼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쇼의 피날레에서는 하츠네 미쿠의 대표곡 ‘Tell Your World’의 오케스트레이션과 메시지가 싱크로나이즈되어, 회장 전체를 감싸는 듯한 감동을 창출했다.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느끼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을 공유하는 상징적인 클라이맥스가 되었다.

뮤직 비디오에서는 하츠네 미쿠가 야마하 공장 내부를 둘러본다.

곡 제작 크레딧

VOCALOID란

‘VOCALOID’는 야마하가 2003년에 개발한, 가사와 멜로디(악보 정보)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곡의 보컬 파트를 제작할 수 있는 노래 합성 기술 및 그 응용 소프트웨어이다. PC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원하는 가사, 멜로디, 목소리, 창법으로 노래하는 가상 보컬리스트를 제작 환경에 추가할 수 있다. 피아노 롤에 가사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노래 조정 파라미터가 크리에이터의 영감을 즉시 형태로 만들어준다. 실제 사람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생성된 노래 데이터 ‘보이스뱅크’를 전환함으로써 다양한 목소리로 노래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츠네 미쿠’란

크립톤 퓨처 미디어 주식회사가 개발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여 누구나 노래를 부르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다.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하츠네 미쿠’로 음악을 만들고 인터넷에 투고하면서 일약 무브먼트가 되었다. ‘캐릭터’로서도 주목을 받으며, 현재는 가상 싱어로서 굿즈 전개나 라이브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인기는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원문: ヤマハの「VOCALOID6」を先行導入、初音ミク新曲が配信開始!最新AI技術「VOCALOID:AI」を駆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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