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마케팅과 TBS 아크트가 스포츠 중계용 리플레이 서버 ‘HawkREPLAY’와 자산 관리 시스템 ‘HawkNEST’의 일본 내 전개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6년 봄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고품질 스포츠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핵심 요약
- 소니 마케팅과 TBS 아크트, 스포츠 중계 시스템 ‘HawkREPLAY’와 ‘HawkNEST’ 일본 내 전개 위한 파트너십 체결
- 2026년 봄부터 운영 시작,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 효율성 증대 기대
- 양사 협력 통해 다양한 시청 환경에 맞는 부가가치 높은 스포츠 콘텐츠 공동 창조 목표
- 향후 AI 판정 및 트래킹 시스템 연계 통한 신규 부가가치 창출도 검토
소니 마케팅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TBS 아크트는 소니 그룹 회사인 Hawk-Eye Innovations(이하 호크아이)가 제공하는 스포츠 중계용 리플레이 서버 시스템 ‘HawkREPLAY’와 자산 관리 시스템 ‘HawkNEST’의 일본 국내 전개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동 계약에 따라 소니 마케팅과 TBS 아크트는 공동으로 2026년 봄부터 HawkREPLAY와 HawkNEST의 일본 국내 운영을 시작한다.
HawkREPLAY는 복수의 카메라 영상을 통합하여 결정적인 장면을 다각적으로 슬로우 재생할 수 있는 리플레이 서버이다. HawkNEST는 HawkREPLAY 등으로 생성된 영상 소재 및 플레이리스트를 일원적으로 관리하여 영상 콘텐츠의 효율적인 2차 이용을 가능하게 한다. 양 서비스 활용을 통해 스포츠 중계에서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더욱 효율적으로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체결된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소니 마케팅은 TBS 아크트에 ‘HawkREPLAY’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쌓아온 영상 제작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 서비스의 국내 마케팅을 담당한다. TBS 아크트는 양 서비스의 운영을 담당함과 동시에 슬로우 리플레이 서버 운영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한 운영자 육성 및 향후 시장 전개와 같은 마케팅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가 가진 서비스와 지식을 활용함으로써 TV,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시청 환경에 대응한 더욱 부가가치가 높은 스포츠 콘텐츠의 공동 창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스포츠 중계 및 배포는 다양화되어 지상파 중심의 메이저 스포츠에 더해 다양한 배포 플랫폼에서 여러 종목이 배포되고 있다.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슬로우 리플레이와 같은 고품질 영상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소니 마케팅과 TBS 아크트는 ‘HawkREPLAY’ 및 ‘HawkNEST’의 활용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의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고품질 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전개함으로써 국내 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할 것이다.
향후 ‘HawkREPLAY’ 및 ‘HawkNEST’의 국내 판매 검토 외에도, 향후 AI 판정 및 트래킹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도 검토할 방침이다.
소니 마케팅 주식회사 이사 집행 임원 B2B 비즈니스 본부장 나카가와 카즈히로 씨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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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ソニーとTBSアクト、「HawkREPLAY」「HawkNEST」の国内展開で戦略的パートナーシップ締結。2026年春から運用開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