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와서플라이, PC 없이 USB-C 영상 녹화 가능한 캡처 장치 출시

산와서플라이가 PC 없이 USB-C 영상 입력을 받아 Full HD/60fps 녹화 및 microSD 저장, USB PD 100W 충전을 지원하는 비디오 캡처 장치 ‘400-MEDI054’를 출시했다. 스마트폰 녹화의 발열, 지연, 용량 압박 문제를 해결한다.

💡 핵심 요약

  • PC 없이 USB-C 영상 입력으로 Full HD/60fps 녹화 및 microSD 저장 가능
  • USB PD 100W 충전 지원으로 장시간 녹화 중에도 기기 충전 가능
  • HDMI 입출력 지원으로 다양한 기기 연결 및 대화면 모니터링 가능
  • 마이크 입력 지원 및 최대 1TB microSD 카드 사용으로 용량 걱정 해소

산와서플라이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직판 사이트 ‘산와다이렉트’는 USB-C 영상 입력을 통해 Full HD/60fps 녹화를 USB PD 100W 충전을 하면서 microSD 카드에 직접 저장할 수 있는 PC 불필요 비디오 캡처 장치 ‘400-MEDI054’를 출시했다. 해당 직판 사이트에서의 판매 가격은 세금 포함 22,800엔이다.

추천 포인트

특징

PC 없이 녹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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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케이블 1개 연결로 PC 없이도 화면을 녹화할 수 있다. 복잡한 조작 없이 녹화 버튼만 누르면 된다. USB-C 연결 영상 출력(DP Alt 모드)을 지원하는 기기와 호환된다.

스마트폰 녹화의 ‘발열·지연’ 및 ‘용량 압박’을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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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자체의 화면 녹화 기능은 녹화 처리 부하로 인해 발열이나 지연이 발생하거나, 저장 공간이 단말기 저장 공간을 차지하여 용량을 압박하기 쉽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녹화 처리를 이 제품에서 수행하고 데이터는 microSD에 직접 저장한다. 플레이나 조작에 집중하면서 장시간 녹화도 안심하고 남길 수 있다.

PD 100W 급전 대응. 충전하면서 장시간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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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중 배터리가 줄어들어 초조해지는 ‘흔한 상황’도 대비할 수 있다. 본체에 USB PD 최대 100W 입력 대응 급전용 USB-C 단자를 탑재했다. PD 충전기를 함께 사용하면 연결된 스마트폰 등을 충전하면서 녹화가 가능하다. 장시간 게임 플레이 녹화나 연수·수업 등에서도 안심하고 기록할 수 있다(※USB-C 충전기·충전 케이블은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배선이 깔끔해져 게임 플레이도 쾌적하다.

HDMI 입력 및 HDMI 출력에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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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영상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도 HDMI 입력에 대응하므로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HDMI 출력 단자를 탑재하여 TV나 모니터로 출력하면서 녹화할 수 있어, 대화면으로 영상을 보면서 녹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microSD에 직접 저장, 최대 1TB로 용량 걱정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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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데이터는 microSD에 직접 저장된다. 스마트폰 본체 저장 공간을 압박하지 않아 용량 부족으로 중간에 멈추는 걱정을 덜 수 있다. 지원 용량은 4GB부터 최대 1TB까지이다. 촬영 후에는 스마트폰 본체에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영상은 MP4(H.264/AVC) 형식으로 다루기 쉬워 기록한 소재는 편집이나 공유에도 원활하게 연결된다.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경우에도 유용한 사양이다.

마이크 음성 입력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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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4극 미니 잭을 탑재하여 유선 헤드셋 등에서의 마이크 음성 입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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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영상 출력 시 본체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지 않는 사양상, 이 이어폰 잭으로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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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サンワサプライ、パソコン不要のビデオキャプチャー発売。USB-Cでの映像入力で画面を録画が可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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