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프로포토, 신형 LED 라이트 L600C/L600D 국내 출시
- 600W 고출력, 경량, 저소음 설계 (액체 냉각 기술 HydroCTech 적용)
- 영상 및 스틸 촬영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라이팅 솔루션
-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유연성과 높은 내구성 제공
프로포토 주식회사는 영화 제작 및 하이브리드 촬영을 위한 신형 LED 라이트 「Profoto L600C」 및 「L600D」의 국내 출하를 개시했다. 동사 웹사이트에서의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L600C/L600D는 독자적인 액체 냉각 기술로 발라스터 불필요한 컴팩트 설계를 실현했으며, 600W의 고출력을 유지하면서 경량성과 정숙성을 확보했다. 영상과 스틸의 경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라이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한 유연성

Profoto L600C & L600D는 영상과 스틸 모두에 대응하는 전문가용 LED 라이트로, 촬영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다. 경량성과 고출력이라는 특징을 살려 하이브리드 제작 환경에서 더욱 유연한 라이팅을 가능하게 한다. 영화 제작, 광고, MOV, 포트레이트, 패션 및 아트까지 대응한다. L600 시리즈는 모든 촬영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빛을 원하는 전문가를 위해 설계되었다.

현장을 고려한 설계와 높은 내구성
발라스터 불필요한 올인원 설계로 세팅이 신속하고 간편하다. 특허 출원 중인 액체 냉각 기술 HydroCTech을 채택하여 정숙성과 고효율 냉각 성능을 양립하며, 장시간 촬영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경량의 견고한 하우징은 이동이 잦은 로케이션 촬영부터 본격적인 스튜디오 작업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파워와 휴대성의 이상적인 균형을 실현했다.

직관적인 조작성과 신뢰성
L600 시리즈는 조작성이 높은 직관적인 UI를 채택했다. 세세한 기술 설정에 번거로워하지 않고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Profoto Air, DMX, TimoTwo CRMX, Bluetooth를 지원하여 다양한 워크플로우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리사이클 타임 없는 HSS 플래시 모드로 스틸 촬영에서도 높은 기동력을 발휘한다.
압도적인 파워와 빛의 퀄리티
Profoto L600C는 600W의 풀컬러 LED를 탑재했다. CCT 제어 외에도 L600C는 풀컬러 LED 특유의 풍부한 색 표현에 대응한다. 내장 프리셋 젤과 이펙트 모드로 장면이나 의도에 따른 색상 연출을 촬영 현장에서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한편, Profoto L600D는 600W의 5,600K 데이라이트 광을 출력하며, 3m에서 최대 13,000Lux를 실현한다. 자연스럽고 일관성 있는 빛의 질이 망설임 없는 라이팅을 가능하게 한다.
두 모델 모두 영상과 스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촬영에서 그 실력을 최대한 발휘한다고 한다.
주요 특징
Profoto L600C
Profoto L600D

렌탈
현재 L600C & L600D는 전국 렌탈 회사에서 순차적으로 취급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렌탈 회사에 문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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