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매틱이 JR 유라쿠초역에 브랜드 최초의 역 설치 거점을 마련했다. 유라쿠초역 오리지널 프레임을 포함한 다양한 프레임으로 특별한 순간을 담을 수 있다.
💡 핵심 요약
- 포토매틱, JR 유라쿠초역에 브랜드 최초 역사 설치
- 유라쿠초역 오리지널 프레임 포함 다채로운 프레임 제공
- 전문 조명과 공간에서 리모컨으로 누구나 고품질 사진 촬영 가능
- 법인 대상 포토 부스 렌탈 서비스도 제공
키타무라 홀딩스 그룹의 픽하이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매틱(Photomatic)’이 JR 유라쿠초역에 셀프 포토 부스 ‘포토매틱 유라쿠초역’을 설치했다.
브랜드 최초의 역 설치 거점으로서, 고품질 촬영을 일상의 동선에서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유라쿠초 프레임을 비롯해 사진을 다채롭게 꾸미는 다양한 프레임 전개
이번 설치에 맞춰 포토매틱 유라쿠초역에서만 촬영 가능한 오리지널 프레임 3종이 등장한다. 오리지널 프레임 외에도 시즌별로 다양한 프레임으로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유라쿠초 프레임

포토 부스 설치 개요
포토매틱이란
TAKE YOUR MEMORY 그대로의 나, 오늘을 남기고 싶다
2018년, 사진작가이기도 한 홍승현 대표의 ‘사진작가에게 찍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초상 사진을 찍는 것은 어떨까?’라는 말에서 포토매틱의 셀프 포토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전문적으로 세팅된 조명과 공간에 포토매틱의 감성이 담겨 있으며, 카메라에 연결된 리모컨을 누르기만 하면 누구나 그대로의 최고의 순간을 담을 수 있다. 독자적인 콘셉트와 하이 퀄리티 촬영 경험은 한국 셀럽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BTS 등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창업 이래 사랑받아 왔다.
2024년 키타무라 홀딩스 그룹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일본에 본격 상륙했다. 일본 사람들에게 새로운 촬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포토매틱 포토 부스 렌탈에 대하여

포토매틱은 법인을 대상으로 포토 부스 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토매틱의 고품질 촬영 기술과 독창적인 브랜드 파워로 브랜딩과 프로모션을 양립시킨 기획에 활용 가능하다. IP 콘텐츠를 활용한 이벤트, 코스메틱 및 어패럴 론칭 이벤트, 라이브/엔터테인먼트, 상업 시설 판촉 이벤트 등 다수의 실적을 바탕으로 포토매틱 포토 부스를 활용한 기획 제안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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