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K는 ISE 2026에서 울트라 와이드 영상 지원, 베이스밴드와 IP 융합 하이브리드 솔루션, 그리고 웹 회의 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 브랜드 ‘USBNeo’를 선보였다. 사용자 편의성과 기술 혁신을 강조한 전시였다.
💡 핵심 요약
- IDK, ISE 2026서 울트라 와이드 영상 지원 기술 공개
- 베이스밴드와 IP 융합 하이브리드 솔루션 선보여
- 웹 회의 환경 개선 위한 신규 브랜드 ‘USBNeo’ 발표
- 사용자 편의성과 기술 혁신을 강조한 전시 진행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ISE 2026에서 비디오 영상 신호 관련 주변기기 개발, 제조, 판매를 담당하는 IDK 부스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크게 3개의 코너로 구성되어, 회사가 현재 주력하고 있는 기술 방향성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울트라 와이드 영상 전개를 테마로 한 코너다. 21:9나 5K와 같은 고해상도, 더 나아가 현장별로 요구되는 커스텀 해상도에 대해 회사의 제품군이 매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영상의 품질과 유연성을 높은 차원에서 양립시키는, 회사만의 섬세한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었다.

이어서 발걸음을 옮긴 곳은 베이스밴드와 IP의 융합을 시연하는 에어리어다. IDK의 대표적인 기술인 AV over IP와 기존부터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는 베이스밴드 스위처. 이 두 가지 요소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융합시킨 하이브리드 솔루션이 구현되어 있었다. 시스템 전환기에 있는 사용자에게 기존 환경을 활용하면서 최신 IP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현실적이고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기업 활동의 과제에 직면하고 있음을 느낀 것은 실제 회의실을 모방한 전시 에어리어에서 발표된 신규 브랜드 ‘USBNeo’다. 최근 기업 활동에서 필수 불가결하게 된 Microsoft Teams 등 웹 회의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론칭된 브랜드다.
복잡해지기 쉬운 USB 장치 전환 및 영상 출력을 IDK 고유의 기술로 제어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하드웨어 측면에서 지원한다. USB 스위치 및 영상 신호의 안정성에 철저하게 고집하는 자세에서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추구하는 회사의 강한 개발 의지가 전달되었다.

프로 오디오·비주얼의 전문 지식을 워크플레이스에 최적화시킨, 회사의 새로운 도전을 강하게 인상 짓는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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